[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알래스카의 빛을 블리스호 테라스에서 담아왔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으로서 알래스카 크루즈는 필수 코스인데, 블리스호는 정말 최상의 선택이었습니다. 20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독보적이고,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빙하는 그 어떤 예술작품보다 아름답더군요. 배 안의 세련된 조명과 현대적인 인테리어도 사진으로 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10일간의 여정을 꼼꼼히 기록했는데, 제 인생 최고의 여행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작품 활동에 좋은 기록 남기셨군요! 저희 블리스호가 고객님의 훌륭한 작품에 좋은 영감이 되었다니 저희도 영광입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역시 NCL! 블리스호는 역대급 크루즈네요.
크루즈 여러 번 타봤지만 블리스호는 정말 차원이 다릅니다. 2018년식이라 깨끗한 건 기본이고, 블리스 스피드웨이나 허리케인 홀 같은 최신 시설이 정말 압권이네요. 4천 명 수용 가능한 배지만 시설이 너무 넓어서 붐빈다는 생각도 안 들었습니다. 알래스카 빙하 투어와 이렇게 화려한 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게 축복입니다. 크루즈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꼭 타보셔야 합니다.
저희 NCL의 팬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여행을 선사해드리겠습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관광도 즐기고, 블리스호 안에서 럭셔리하게 쉬고!
골프 동호회 회원들이랑 이번엔 알래스카 관광 크루즈 다녀왔습니다. 배 안에서 사우나도 하고 시설 즐기며 쉬는 시간이 너무 좋더군요. 싯카나 주노의 풍경은 말할 것도 없고, 배가 너무 크고 시설이 최첨단이라 골프장 클럽하우스보다 럭셔리하네요. 회원들 모두 입을 모아 최고의 휴가였다고 합니다. 다음 여행도 블리스호로 정했습니다!
회원분들의 즐거운 휴가를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보내시길 블리스호가 기원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기항지 쇼핑도 하고, 배 안에서도 쇼핑하고!
알래스카 기항지에서 기념품 사고 배 안의 대형 쇼핑몰에서 필요한 물건도 샀습니다.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고 배 안에 구경거리가 많아서 쇼핑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더라고요. 신상 배라 인테리어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을 맛도 났습니다. 10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알래스카 풍경도 풍경이지만 배 안의 시설 자체가 너무 훌륭했습니다.
쇼핑과 여행 모두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여행에서 얻은 소중한 아이템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대만족! 3대 여행 필수 코스.
3대가 함께하는 여행이라 정말 고민했는데, 블리스호가 다 해결해줬습니다. 할머니는 배 안의 럭셔리한 휴식 공간에서 빙하 보고, 아이들은 블리스 스피드웨이랑 수영장에서 뛰어놀고, 저희 부부는 공연 보며 힐링하고요. 16만 7천 톤의 초대형 배라 4천 명이 타도 넓어서 대가족이 다니기에도 정말 편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웃으며 다녀온 여행, 블리스호 덕분이었습니다.
대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앞으로도 늘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가성비 최고, 블리스호의 다양한 시설 덕에 본전 뽑았네요.
배 안에 즐길 거리가 워낙 많아서 10일 동안 밖으로 돈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아이들은 수영하고 액티비티 즐기고, 저희는 편하게 쉬면서 알래스카 풍경 즐기니 이게 바로 럭셔리 알뜰 여행이네요. 배 시설이 2018년식이라 정말 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가족들 모두 만족했습니다. 시애틀에서 출발해 알래스카 일주하는 코스라 정말 알찼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다시 탈 겁니다!
가족분들의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다니 저희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시설로 고객님을 맞이하겠습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친구들이랑 방학 때 다녀온 역대급 여행!
친구들이랑 큰맘 먹고 왔는데 진짜 돈 안 아까워요. 아쿠아 레이서랑 레이저 태그 맨날 하고, 공연도 진짜 퀄리티가 다르더라고요. 배가 워낙 커서 10일 내내 다 둘러보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알래스카 자연도 정말 신기하고, 배 안에서 친구들이랑 파티하고 노는 것도 최고였어요. 다음 방학 때 또 오자고 벌써 친구들이랑 난리입니다.
젊은 날의 소중한 경험을 블리스호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의 즐거운 기억들이 고객님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세상에, 크루즈 안에 레이싱장이 있다니!
배 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줄은 몰랐습니다. 블리스 스피드웨이 진짜 대박이에요. 알래스카 빙하 보면서 레이싱이라니 상상도 못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오션 루프도 정말 스릴 넘치고요. 시설이 2018년식이라 완전 깔끔하고 최첨단이었습니다. 액티비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크루즈는 무조건 NCL 블리스호입니다. 10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기셨군요! 저희 블리스호에서 얻은 짜릿한 경험들이 고객님께 큰 즐거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퇴직하고 아내랑 평생 소원 풀었습니다.
평생 일만 하다가 아내와 함께 처음으로 이런 호사를 누려보네요. 알래스카 빙하를 보며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그동안의 고생이 다 씻겨 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신형 배라 시설이 아주 쾌적하고 20층까지 배 시설이 웅장해서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더군요. 주노나 케치칸 기항지 관광도 걷기 좋아서 아내와 손잡고 천천히 구경하며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퇴직 후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고객님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아름다운 동행을 블리스호가 응원하겠습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회사 워크샵으로 알래스카라니! 팀원들 반응 최고입니다.
파격적인 워크샵을 고민하다 선택했는데, 팀원들 반응이 역대급입니다. 블리스호의 시설이 워낙 좋아 낮에는 기항지에서 빙하 보며 단합하고, 배 안에서는 레이저 태그나 공연 보며 결속력 다졌습니다. 10일간 같이 생활하며 서로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것 같네요. 16만 톤급의 거대 선박이라 공간이 많아 팀별로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습니다. 역대 워크샵 중 가장 럭셔리하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
직원분들과 함께하신 이번 크루즈 워크샵이 성공적이었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알래스카의 에너지가 팀에게 큰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배 안에서 먹고 놀고 쉬고, 완전 지상낙원!
시설이 워낙 좋다 보니 배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아쿠아 루프랑 스피드웨이 타면서 땀 좀 빼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 즐기는 게 매일의 루틴이었네요. 승객이 4천 명이 넘는데도 배가 워낙 크고 승무원도 1,700명이 넘어서 서비스가 정말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빙하 구경하고 와서 따뜻한 스파 즐기며 보는 알래스카 풍경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예요!
미식과 휴식 모두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뿌듯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더 풍요로운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늘 준비하겠습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카메라 셔터가 멈추지 않는 알래스카의 풍경!
알래스카는 사진가들의 성지네요! 블리스호 갑판 위에서 보는 빙하는 정말 장관입니다. 20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싯카, 주노의 풍경은 셔터만 눌러도 작품이 되더군요. 액티비티 시설도 화려해서 역동적인 사진 찍기에도 최고였습니다. 16만 7천 톤급 배라 안정감 있게 항해해서 장비 들고 사진 찍기에도 정말 편했습니다. 빙하 투어와 크루즈 일주를 계획 중이라면 블리스호만큼 좋은 플랫폼은 없을 것 같네요.
사진작가님처럼 멋진 기록을 남기셨군요! 저희 블리스호가 고객님의 훌륭한 작품 활동에 좋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나홀로 알래스카, 크루즈라 외롭지 않았어요!
인생에 한 번쯤은 알래스카에 가보고 싶어 혼자 예약했습니다. 처음엔 걱정했지만, 블리스호는 워낙 넓고 즐길 거리가 많아서 혼자서도 10일이 금방 가더라고요. 아쿠아 레이서 타고 스릴 느끼고, 낮에는 기항지에서 빙하 구경하고 저녁에는 혼자 라운지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4천 명이 넘는 승객이 타니 활기차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블리스호를 탈 예정입니다.
고객님의 멋진 나홀로 여행을 응원합니다. 알래스카의 자연과 블리스호의 시설들이 고객님께 최고의 힐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우리만의 빙하 허니문, 정말 잊지 못할 10일입니다.
일반적인 휴양지 허니문 대신 색다른 걸 찾다 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알래스카의 웅장한 빙하를 보며 테라스에서 와인 마시는 시간은 영화 그 자체였습니다. 신상 크루즈라 시설도 쾌적하고, 특히 허리케인 홀 공연이 정말 압권이더라고요. 액티비티 즐기고 싶을 땐 스피드웨이 달리고, 힐링하고 싶을 땐 빙하 풍경 보는 완벽한 밸런스의 여행이었습니다. 허니무너분들께 이 특별한 코스 강추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저희 NCL 블리스호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빙하처럼 변치 않는 두 분의 사랑을 기원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던 알래스카 크루즈!
부모님 모시고 가느라 걱정 많았는데, 배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고 층수가 20층까지라 엘리베이터도 잘 되어 있어 이동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빙하가 눈앞에 보이는 싯카나 주노 풍경을 보며 부모님이 정말 감탄하셨어요. 화려한 액티비티 시설은 젊은 사람들 몫이었지만, 부모님은 배 안의 럭셔리한 라운지에서 커피 마시며 빙하 풍경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셨습니다. 10일간 짐 옮길 걱정 없이 럭셔리하게 여행하니 효도 여행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부모님께 최고의 효도 선물이 되셨다니 정말 보람찹니다. 두 분의 건강과 행복을 블리스호가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