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어메니티 향이 좋고 객실 방음이 잘 됩니다.
객실에 비치된 바이레도 어메니티 향이 취향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복도 소음이나 옆방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아서 아주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콘래드 서울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대만족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퀸 베드 2개 구성의 룸에 묵었습니다. 방이 워낙 넓어서 성인 3명이 지내기에도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부모님도 침대가 편하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여의도 공원 산책하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콘래드 서울
37그릴앤바 야경과 칵테일 추천합니다.
투숙하는 밤에 37층에 있는 바에 방문했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서울 야경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칵테일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분위기 내러 오기 좋은 곳 같습니다.
콘래드 서울
피트니스 센터 시설이 역대급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호텔 고를 때 헬스장을 중요하게 보는데, 콘래드 여의도 피트니스는 규모도 크고 테크노짐 기구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만족도가 최상이었습니다. 회원권 끊고 다니고 싶을 정도예요.
콘래드 서울
연식이 조금 느껴지지만 관리는 잘 됨.
오픈한 지 시간이 조금 흐르다 보니 가구나 충전 포트 등에서 세월의 흔적이 약간씩 보이지만, 청소 상태나 전반적인 가구 유지는 5성급답게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콘래드 서울
특별한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호텔.
여자친구 생일 기념으로 코너 스위트룸을 예약했습니다. 방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파노라마 뷰가 예술이었고, 호텔 측에 미리 요청한 기념일 웰컴 세팅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콘래드 서울
조식 뷔페 제스트(Zest) 메뉴가 다양해요.
아침 조식을 먹으러 제스트에 방문했는데, 한식, 양식, 중식 샐러드 바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특히 쌀국수 코너가 맛있었고, 디저트 종류도 훌륭해서 아침부터 과식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콘래드 서울
수영장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내 수영장 채광이 좋고 레인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수영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아이 동반 가족 고객이 많아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려면 이른 아침 시간대를 공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콘래드 서울
주차장 진입과 공간이 조금 혼잡해요.
IFC몰과 주차장을 함께 공유하다 보니 주말 낮 시간에 체크인하러 갈 때 진입로가 많이 막혔습니다. 호텔 투숙객 전용 구역이 있긴 하지만 주말 피크 타임에는 주차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콘래드 서울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았습니다.
체크인 세션부터 로비, 그리고 객실 정비해 주시는 분들까지 마주치는 모든 직원분들이 미소로 응대해 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요청 사항도 빠르게 피드백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콘래드 서울
시티뷰도 야경이 아주 멋집니다.
한강뷰가 매진이라 어쩔 수 없이 시티뷰로 예약했는데, 밤이 되니 여의도 고층 빌딩들의 불빛이 어우러져 도시적인 야경이 기대 이상으로 멋졌습니다. 한강뷰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투숙이었습니다.
콘래드 서울
침구가 너무 편안해서 꿀잠 잤네요.
침대가 몸을 착 감싸주는 느낌이라 체크인하고 낮잠을 청했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베개 종류도 요청하면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룸 컨디션이 훌륭합니다.
콘래드 서울
넓고 고급스러운 욕실이 마음에 듭니다.
콘래드는 침실도 넓지만 욕실이 정말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어요. 거울에 TV 스크린이 매립되어 있는 것도 신기했고, 대형 욕조가 있어서 밤에 반신욕 하며 피로 풀기에 딱 좋았습니다.
콘래드 서울
IFC몰, 더현대 서울과의 접근성은 최고입니다.
호텔 지하를 통해 IFC몰로 바로 연결되고, 바로 옆이 더현대 서울이라 쇼핑하고 맛있는 것 먹기에 이보다 좋은 위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밖으로 나가지 않고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콘래드 서울
라운지 해피아워는 조금 아쉬웠어요.
이그제큐티브 룸을 이용하며 라운지에 방문했습니다. 조식이나 낮 시간대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으나, 저녁 해피아워 때는 사람이 너무 몰려 대기가 길었고 음식 채워지는 속도가 조금 느려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