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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 5.0 · 후기 49개 · 누적판매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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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 5,8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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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혜택

    ▶로얄 프린세스 (Royal Princess) ◀ 여정 : 시애틀-해상-주노-스카그웨이-글레이셔베이 국립공원-케치칸-빅토리아-시애틀 선박 개보수(레노베이션) : 2018년 완료 국적 : 미국 톤 수: 14만톤급 정원 : 3,560명 부대시설 : 대극장, 수영장, 커피숍, 마사지, 스파 & 피트니스 센터, 카지노, 면세점, 메디컬 센터 등 레스토랑 : 정찬식당, 뷔페식당, 스페셜티 레스토랑, 애니타임 다이닝, 트래디셔널 다이닝, 24시간 룸 서비스

  • 기타

    ▶시애틀 핵심 관광 포함 [스타벅스1호점/파이크플레이스/시애틀센터/하이렘운하] ▶2명부터 100% 출발 보장 / 15명 이상 출발일 시 전문인솔자 동반 ▶안심든든! 해외여행 최대 3억원 여행자보험 가입

  • 포함사항

    • ▶크루즈 객실료 (2인1실 기준) 및 항구세 ▶왕복 항공권 및 항공 TAX, 유류할증료 ▶시애틀 1박 숙박 및 핵심 관광 포함 ▶현지 시애틀 가이드 및 기사팁 등

    불포함사항

    • ▶크루즈 선상팁 : 내측, 발코니 1인 1박당 $17->18, 총 7박 $126, 미니스위트 1인 1박당 $18->19, 총 7박 $133 (성인/아동 동일) ※프린세스 크루즈 선상팁(탑승 후 결재)의 경우 2026년 3월 8일 이후 출발하는 모든 크루즈 선박 동일하게 (+)인상되어졌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크루즈 선상팁이란 : 서비스가 발생할 때마다 팁을 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하여 하선 당일 새벽에 선실로 배달되는 크루즈 청구서에 포함하여 자동으로 청구 됩니다. 승객께서 주신 팁을 전달 받게 될 대상은 선실을 청소해 주는 룸 메이드와 정찬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 웨이터 등 입니다. ▶미국 입국을 위한 전자여행허가서(ESTA) 대행 발급비용 : 80,000원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 가능 (14일 이내 예약건은 건별 문의) - 신청시 대행 동의서 작성 및 여권사본(주민번호 뒷자리까지) 필수 제출 ▶기항지 선택 관광 비용 - 출발 전 선내 기항지 프로그램(선택관광) 추천 예약 정보 및 개별 예약 안내서(개별결재 가능) 제공 - 기항지 관광 비용은 선사의 사정으로 사전고지없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선내 기항지 부킹은 예약시점 및 선사 사정에 따라 마감되거나 불가 또는 대기예약할 수 있습니다. ▶선내 유료 시설 : 물(정찬식당) / 주류 및 음료 / 유료 레스토랑 / 유료 부대시설 등 ▶개인 경비(쇼핑비, 세탁비, 전화비, 마사지 비용 등) 및 현지 매너팁 ▶한국 출발 왕복 전문인솔자 배정 확정시 추가요금(별도 안내) 등

리뷰 (49)

리뷰작성
  • ★★★★★ 정*국 2026-06-15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일반 발코니 객실의 욕실이 생각보다 좁고 샤워 커튼 방식이라 씻을 때 물이 밖으로 좀 튀는 편이에요. 넉넉한 공간을 원하시면 미니 스위트 등급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크루즈 내 인기 유료 전문 식당(크라운 그릴 등)은 승선 후에 예약하려고 하면 자리가 이미 다 차 있습니다. 예약 전용 앱을 설치해서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미리 식당이나 쇼를 예약해 두셔야 100% 즐길 수 있습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롱우비와 핫팩, 쌍안경은 필수입니다.

  • ★★★★★ 최* 2026-06-15

    기항지 관광(유료 투어) 비용이 비싼 편이라 고민했는데, 해보길 정말 잘했습니다. 스캐그웨이에서 탄 화이트 패스 기차 투어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절경 때문에 탑승 내내 감탄만 나왔고, 주노에서의 혹등고래 관람은 고래들이 물 위로 튀어 오르는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봐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알래스카 항공 스케줄도 깔끔해서 시애틀에 도착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나 스타벅스 1호점을 짧게 구경하고 승선할 수 있어 일정이 알찼습니다.

  • ★★★★★ 이*주 2026-06-15

    일반적인 휴양지 크루즈보다 풍경의 차원이 다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거대한 설산과 빙하, 운이 좋으면 고래가 헤엄치는 모습까지 방에서 볼 수 있어요. 비용을 조금 더 주더라도 발코니(베란다) 객실을 예약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탑승객들이 뷰를 보려고 갑판에 몰려들어 자리 싸움을 할 때, 방 안에서 따뜻하게 커피 마시며 프라이빗하게 빙하 만을 감상했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 김*아 2026-06-15

    정찬 레스토랑(MDR)에서 제공되는 저녁 코스 요리가 훌륭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일정이라 그런지 싱싱한 알래스카산 연어 요리와 통통한 새우 요리가 아주 맛있었어요. 뷔페도 간이 짜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매일 오후에 열리는 '애프터눈 티타임'의 스콘과 샌드위치도 별미예요. 다만 점심때 정찬 레스토랑은 서비스가 다소 느리고 메뉴가 평범하니, 점심은 뷔페나 야외 데크의 버거/피자를 이용하는 것이 팁입니다

  • ★★★★★ 오*지 2026-06-15

    배가 아주 최신식은 아니지만, 인테리어가 굉장히 클래식하고 타이타닉 영화에 나올 법한 고풍스러운 멋이 있어서 알래스카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특히 프린세스 크루즈만의 '메달리온(스마트 기기)' 시스템이 대박이에요. 카드를 태그할 필요 없이 메달을 소지한 채 객실 문 앞에 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선원들이 제 이름과 얼굴을 미리 알고 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대접받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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