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와 결혼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영국을 선택했습니다. 패키지지만 노쇼핑 일정이라 관광에 집중할 수 있었고 자유시간도 충분했습니다. 코츠월드에서 산책하며 미래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혼 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와서 만족합니다.
예전에 어학연수 시절 만났던 친구와 오랜만에 재회해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했는데 여행을 계기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옥스포드와 요크를 둘러보며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정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취업 후 첫 월급부터 조금씩 모아서 영국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직접 런던을 보고 나니 그동안의 노력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영국 박물관과 스톤헨지는 기대 이상이었고, 런던 시내를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얻고 왔습니다.
직장 동료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항상 "언젠가 영국 가자"라고 이야기했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 이야기만 했는데 여행지에서는 서로 몰랐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비스터 빌리지에서 쇼핑도 하고, 런던 거리도 함께 걸으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와서도 여행 이야기를 계속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건축사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와 함께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둘 다 건축물에 관심이 많아 세인트 폴 대성당과 웨스트민스터를 보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건물을 직접 보는 경험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관광뿐 아니라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