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동창회 친구들과 떠난 버킷리스트 여행
고등학교 친구 6명과 함께 계획한 여행이었습니다. 모두 50대가 되니 건강할 때 특별한 여행을 가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알래스카 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두가 대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워낙 규모가 커서 하루 종일 배 안에 있어도 지루하지 않았고, 저녁마다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즐길 거리가 많았습니다.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시간도 좋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도스빙하를 가까이에서 본 순간입니다. 다들 말없이 풍경만 바라보다가 동시에 감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랜 친구들과 인생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친구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다니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모녀 여행으로 다녀온 최고의 크루즈 여행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큰맘 먹고 예약한 알래스카 크루즈였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객실부터 부대시설까지 정말 만족스러웠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해상일에는 선내 프로그램을 즐기고, 기항지에서는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케치칸의 아기자기한 풍경과 도스빙하의 웅장함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엄마와 함께 갑판에 서서 빙하를 바라보는데 괜히 울컥하더라고요. 바쁜 일상 때문에 자주 챙겨드리지 못했던 시간이 미안했는데 이번 여행 덕분에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어머님과의 소중한 시간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은퇴 후 아내와 떠난 꿈같은 알래스카 크루즈
3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언젠가는 꼭 크루즈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은퇴 후 아내와 함께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화려했습니다. 승선 첫날부터 다양한 레스토랑과 공연 시설을 둘러보느라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어요. 싯카와 주노에서는 알래스카 특유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고, 특히 도스빙하를 지나던 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거대한 빙하가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저녁 아내와 갑판을 걸으며 바다를 바라보던 시간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인생 후반부에 이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오랜 꿈이었던 크루즈 여행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인생 최고의 자연 풍경을 만났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알래스카 빙하는 차원이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거대한 얼음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자연은 실제로 봐야 그 감동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CL 블리스호도 시설과 서비스가 뛰어나 여행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한 번 꼭 타고 싶은 크루즈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잊지 못할 알래스카 여행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혼자 떠난 여행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혼자 여행을 좋아해 이번에는 알래스카 크루즈에 도전했습니다. 생각보다 혼자 여행하는 분들도 많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외롭지 않았습니다. 갑판에서 커피를 마시며 빙하를 바라보는 시간은 정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재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부모님 환갑 기념 여행으로 최고였습니다
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크루즈 특성상 이동이 편하고 객실 컨디션도 좋아 부모님께서 무척 만족하셨습니다. 알래스카의 웅장한 자연과 선내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특히 도스빙하를 바라보며 가족사진을 찍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가족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다니 기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사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취미가 사진 촬영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싯카와 케치칸의 풍경은 물론이고 도스빙하를 지날 때는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선내 곳곳도 촬영 포인트가 많았고 일출과 일몰 풍경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멋진 추억을 사진으로 많이 남기셨길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가족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 둘과 함께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크루즈를 처음 경험했는데 선내 시설이 워낙 다양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특히 아쿠아 레이서와 오션 루프를 여러 번 이용할 정도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어른들은 빙하와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아이들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크루즈 여행의 매력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경험했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정말 거대한 리조트 같았습니다. 수영장, 공연장, 레스토랑, 스포츠 시설까지 없는 것이 없더군요. 해상일에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알래스카 자연경관은 기대 이상이었으며 특히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의 풍경은 그림 같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첫 크루즈 여행을 만족스럽게 즐기셨다니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신혼여행으로 선택한 알래스카 크루즈
흔한 휴양지 대신 특별한 신혼여행을 원해서 알래스카 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객실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로맨틱했고, 저녁마다 선상에서 즐기는 공연과 식사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빅토리아와 주노에서 남편과 함께 산책하며 찍은 사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빙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평생 간직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두 분의 특별한 신혼여행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으셨길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친구들과 버킷리스트 달성했습니다
친구들과 오래전부터 꿈꾸던 알래스카 크루즈를 다녀왔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규모가 정말 압도적이었고 선내 시설이 워낙 많아 하루가 모자랄 정도였습니다. 특히 블리스 스피드웨이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카트 체험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었고 레이저 태그도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기항지마다 풍경이 아름다웠지만 도스빙하를 가까이서 본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며 빙하를 바라보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친구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다니 매우 기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최고의 효도여행
부모님 결혼 40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여행이었습니다. 비행기 이동만 하는 여행보다 크루즈가 편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고 이동할 때마다 짐을 싸지 않아도 되는 점을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주노와 케치칸에서는 알래스카 특유의 자연 풍경을 볼 수 있었고, 도스빙하를 지날 때 부모님께서 연신 사진을 찍으시며 감탄하셨습니다. 저녁 식사와 공연도 수준이 높아 매일이 특별했습니다.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평생 잊지 못할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여행
은퇴 후 아내와 꼭 가보고 싶었던 알래스카 크루즈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규모가 커서 처음 승선했을 때 작은 도시 하나가 바다 위에 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객실도 깔끔했고 식사 종류도 다양해서 매일 새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노와 싯카 기항지는 알래스카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도스빙하를 지나갈 때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장관이었습니다. 갑판에 나가 거대한 빙하를 바라보는데 감탄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선내 시설도 훌륭해서 저녁마다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고, 여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인생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룬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알래스카의 대자연과 블리스호의 편안함, 최고입니다.
은퇴 후 아내와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을 하고 싶어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2018년식 신상이라 너무 깨끗하고 시설도 웅장해서 좋더군요. 알래스카의 빙하를 보며 아내와 손잡고 테라스에서 시간 보낸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16만 7천 톤이나 되는 큰 배지만, 워낙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10일 내내 럭셔리하게 쉬다 왔습니다. 남은 인생도 이렇게 여유롭게 살고 싶네요.
퇴직을 축하드리며, 두 분의 아름다운 노후를 블리스호가 응원합니다. 지중해만큼이나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프린세스 로얄호/알래스카항공] 시애틀/알래스카 8박 10일
고민하지 말고 예약하세요, 돈값 제대로 합니다!
10일 동안 럭셔리하게 즐기면서 알래스카 일주까지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가성비 최고입니다. 배 안에 즐길 거리가 너무 많아서 추가 비용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시설 관리도 너무 깨끗해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너무 만족해서 다음에도 또 오기로 했습니다. 초대형 크루즈의 진수를 맛보고 왔네요!
고객님의 현명한 선택을 저희도 보람 있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님을 다시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