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스페셜혜택■ *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요금 없음 <타사비교 필수> - 일부 여행사에서는 환율 변동분이 별도 청구되니 꼭 비교해보세요. * 쇼핑센터 방문 없음 ■관광■ * 조지아 - 카즈베기 산 : 프로메테우스 전설의 배경이 된 험준하고 장엄한 풍경 - 게르게티 성 삼위일체 성당 : 높고 깊은 산속에 카즈베기의 풍경이 펼쳐지는 성당 - 므츠헤타 : 뛰어난 역사적 가치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 - 시그나기 : 아기자기한 마을 풍경이 낭만적인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조지아의 작은 마을 * 아르메니아 - 세반호수 : 코카서스 최대 크기의 호수 - 아라랏산 : 노아의 방주가 정박한 곳으로 알려진 해발 5,000미터의 거대한 산 - 코비랍 수도원 : 아라랏 산을 배경으로 코카서스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수도원 * 아제르바이잔 - 고부스탄 암각화 : 신석기 시대 고 인류의 흔적으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적 - 칸사라이궁전 : 동서양과 각종 종교 양식이 혼합되어 독특한 모습을 자랑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건축물 - 카라반 사라이 :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당시 동서양의 상인들이 모여들던 역사적 건물 ■숙박■ * 전 일정 4성 호텔 - 두바이 1박은 5성호텔 숙박 ■항공■ *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항공사 대한항공 두바이 직항 탑승 ■식사■ * 사즈 : 아제르바이잔 전통 볶은 고기 요리 * 므차바디 : 조지아식 꼬치 요리 * 낀깔리 : 조지아식 만두요리 * 하차푸리 : 계란과 치즈를 섞어 빵에 찍어먹는 파이 ■기타■ * 여행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책임질 전문 인솔 가이드 동반 - 인솔자 배정 완료 시 카톡 및 안내 전화 서비스(출발 2-3일 전 인솔 가이드가 손님께 직접 연락드립니다.)
조지아의 낭만적인 마을 시그나기부터 아르메니아의 성스러운 수도원들, 그리고 아제르바이잔의 독특한 궁전 건축까지. 3국을 일주하며 각 나라가 품은 고유한 색깔을 확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 설명이 곁들여져서 단순한 관광 이상의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쇼핑 강요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일행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네요. 이 정도 구성이면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자부합니다
여행 준비하며 제일 걱정되는 게 환율 변동인데, 추가 요금이 없다는 점이 이 상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덕분에 현지에서의 경험에만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카즈베기 산의 험준한 산세와 게르게티 성당의 고요함은 코카서스만이 줄 수 있는 독보적인 매력이더군요. 두바이 관광까지 포함된 10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알차고 행복했습니다. 정직한 여행사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의 그 깊고 푸른 물빛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그 평온한 풍경 속에서 보낸 시간이 정말 힐링 되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의 카라반 사라이는 과거 실크로드 상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노쇼핑 일정 덕분에 이런 유적지에서 충분히 시간을 보내며 사진도 찍고 사색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의 질 자체가 다른 품격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역사 유적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일정은 그야말로 보물 상자를 여는 기분이었습니다. 므츠헤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라 걷는 곳마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것 같았고, 고부스탄 암각화를 보며 인류의 기원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추가 요금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진행된 정직한 상품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코카서스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네요
일정 중 트빌리시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본 도시의 야경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꼬냑 박물관 체험도 색다르고 흥미로웠고요. 노쇼핑 일정이라 현지 식당에서 여유 있게 식사하고 마을 구석구석을 둘러볼 시간이 충분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두바이 관광까지 포함되어 있어 여행의 시작과 끝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던 최고의 10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