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검증된 월드체인 브랜드 호텔 투숙 - 방콕: 하얏트 플레이스 - 파타야: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관광 (Must-Visit) - 랜드마크: 무앙보란, 황금 절벽 사원 - 로컬 체험: 수상시장, 악어농장, 아시아티크 야시장 - 액티비티: 파타야 산호섬 해변 관광 힐링 & 나이트 (Special Experience) - 휴식: 정통 타이 마사지 (2시간) - 낭만: 욧시암 크루즈 (맥주/스낵 무제한) - 야경: 파타야 루프탑 바 (음료 포함) 특식 (호텔 씨푸드, 수끼, 무앙보란 뷔페식, 무제한 삼겹살 등)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① 왕복항공권, TAX 및 유류할증료(매월 변동가능) ② 전 일정 호텔 숙박 비용 ③ 현지 행사 차량(4~9명 진행시 승합차량, 10명부터 버스 행사진행) ④ 공항세 및 현지 공항세, 전쟁보험료 ⑤ 일정표내 전일정 관광지 입장료 ⑥ 일정표내 전일정 식사비(자유일정일 제외) ⑦ 해외여행자보험 최대 1억원 가입
불포함사항
1. 개인경비, 호텔벨보이 및 안마사팁 등 매너팁 2. 식사시 제공되는 음료 이외의 음료와 주류는 요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3. 크라스마스 연휴 및 연말의 경우 의무 갈라디너 및 객실 써차지가 부과될 수 있으니, 예약시 문의 바랍니다. ※ TIP에 관한 에티켓 호텔 체크인 할 때 우리의 짐을 옮겨주는 포터에게 1$ 정도, 우리가 투숙했던 객실을 청소하시는 분에게 1$(박당) 정도, 개운한 마사지/안마를 도와준 마사지사에게 3-4$ 정도, 코끼리트래킹 체험시 조련사에게 1-2$ 정도를 주시는 것은 센스있는 여행객의 매너입니다.
방콕의 활기찬 도시 분위기와 파타야의 여유로운 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5일이었습니다. 황금 절벽 사원이나 산호섬 같은 유명 관광지들을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어 시간 낭비가 전혀 없었거든요.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 즐기며 관광까지 놓치지 않는 일정을 찾으신다면 이 구성을 정말 강추해요.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여행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하고 싶어요.
태국 전역을 다 돌 시간은 없지만, 태국의 매력은 느끼고 싶었는데 무앙보란이 그 갈증을 해결해주더라고요. 넓은 공원을 걸으며 태국의 역사를 느끼는 과정이 참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파타야의 플로팅 마켓에서 배를 타고 시장을 누비던 경험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동 시간도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다녀서 5일 내내 지치지 않고 즐겁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정직한 일정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백만년 바위 공원이랑 악어 농장은 기대를 조금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볼거리가 풍성하더라고요. 악어들을 가까이서 보니 정말 스릴 넘치고 신기했습니다. 공원 자체가 넓고 예뻐서 사진 찍기도 좋았고요. 전통 마사지 2시간도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여행 중 쌓인 피로를 완벽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다들 너무 만족해해서 정말 뿌듯한 5일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호텔에서 즐긴 씨푸드 특식이에요. 신선한 해산물이 정말 푸짐하게 나와서 배 터지게 먹었거든요. 수끼나 삼겹살 같은 특식들도 다 한국인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5일 내내 정말 잘 먹고 다녔습니다. 쾌적한 하얏트 플레이스와 인터컨티넨탈 호텔 덕분에 매일 밤 푹 쉴 수 있었고, 무엇보다 쇼핑센터 강요 없이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욧시암 보트를 탔는데, 강 위에서 야경을 보며 시원한 맥주 한잔하니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스낵도 무제한이라 기분 좋게 즐겼네요. 무앙보란에서 봤던 태국의 옛 건축물들도 정말 인상 깊었고, 5일간의 모든 일정이 참 알차게 짜여 있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길 찾느라 헤맬 일 없이 아주 편하고 즐겁게 여행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