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스페셜혜택■ *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요금 없음 <타사비교 필수> - 일부 여행사에서는 환율 변동분이 별도 청구되니 꼭 비교해보세요. * 쇼핑센터 방문 없음/기사 가이드 경비 포함 ■관광■ * 오스트리아 - 쉔부른궁전 내부 입장: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 - 미라벨정원 :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로 유명한 잘츠부르크의 화려한 정원 * 체코 - 프라하 성 내부관광: 성비투스 성당 & 황금소로 입장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성채 단지" - 중세의 고요함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완벽하게 공존하는 "프라하 야경투어" * 헝가리 - 도나우 강에 비친 빛의 마법, 잊을 수 없는 밤 "부다페스트 야경투어" ■숙박■ * 전일정 4성 호텔 숙박 - 프라하 시내 호텔 1박 포함 ■항공■ *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직항 탑승 ■식사 - 특식 4회■ * 슈니첼: 돈가스로 더 유명해진 오리지날 돼지고기 커틀렛 * 굴라쉬: 헝가리 전통의 붉은 스프요리 * 호이리게: 각종 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진 오스트리아 전통 음식 * 스비치코바: 고기 위에 크림소스를 얹은 체코 전통요리 (일정표 내 식사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메뉴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 45인승 대형버스 탑승 ■기타■ * 여행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책임질 전문 인솔가이드 동반 - 인솔자 배정 완료시 카톡 및 안내 전화서비스(출발 2-3일 전 인솔자 및 가이드가 손님께 직접 연락드립니다) * 전 일정 개별 수신기 제공 일정표에 기재된 이동시간 및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현지상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 기사/가이드 경비 ■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 전 일정 모든 교통수단 (국제선·국내선 항공, 기차, 차량, 선박 등) 및 유류 할증료 ※ 유류할증료 변동 시 인상분은 추가 징수되며, 인하분은 환불됩니다. ■ 각종 제세금(인천공항세, 전쟁 보험료, 관광진흥기금, 현지공항세 등) ■ 일정표 내 호텔 숙박비(2인 1실 기준),식사,관광지 입장료 등 각종 제반 사항 ■ 여행자 보험 (최대 3억원 보장)
불포함사항
■ 기타 개인 경비 (식사시 별도 구매하는 물, 음료, 주류 등) ■ 각종 매너팁 (테이블팁, 객실팁 등) ※ 매너팁은 자율 선택이며, 미지불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현지투어 합류로 예약시, 항공권은 개별 구매
프라하 시내 호텔에서 1박 할 수 있었던 게 정말 좋았어요. 관광객들 다 빠져나간 밤과 새벽의 고요한 프라하 시내를 걷는 기분, 아실 분들은 아실 거예요. 노팁이라 마음의 부담도 없으니 가이드님과도 훨씬 편하게 고민 나누고 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상업적인 패키지가 아니라 정말 여행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8일이었습니다
황금소로를 걸을 때 느꼈던 그 고즈넉함은 직접 가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실 거예요. 성 내부를 꼼꼼히 입장해서 보니까 훨씬 더 깊이 있게 역사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 들었고요. 대형 버스로 이동하며 가이드님이 들려주시는 소소한 현지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쇼핑 강요 없는 쾌적한 여행 환경 덕분에, 낯선 곳에서도 사람과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특식 4회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오스트리아 현지 분위기 물씬 풍기는 호이리게 식당에서의 식사는 아직도 생생해요.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먹는 음식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45인승 버스를 타고 이동하니까 다리도 편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동유럽의 평화로운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8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아쉽게 느껴졌네요
도나우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부다페스트의 밤은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압도적이었어요. 헝가리 전통 요리 굴라쉬를 먹으며 바라본 그 풍경은 평생 가져갈 보물이 될 것 같아요. 노팁/노쇼핑이라 일행들끼리 돈 계산할 일 없이 서로 웃으며 즐겁게 다닐 수 있어 인간적인 온기가 느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참 따뜻한 동유럽이었어요
해외 여행 갈 때마다 환율 오를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여기는 처음에 약속한 금액 그대로 진행해주니 정말 신뢰가 가더라고요. 덕분에 마음 편히 현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잘츠카머구트 유람선에서 맑은 호수를 보며 가졌던 그 정적인 시간들, 다시 떠올려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꾸밈없이 정직한 여행 상품이라 더 고맙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