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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유류할증료 고정] 그리스/튀르키예 일주 12일 [산토리니/그리스+튀르키예 핵심관광/국제선2회,국내선1회포함]

★ 5.0 · 후기 19개 · 누적판매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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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택

    ■스페셜혜택■ * 지금 예약 금액 그대로! 유가 상승에도 추가비용 0원 *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음 <타사 비교 필수> - 일부 여행사에서는 환율 변동분이 별도 청구되니 꼭 비교해 보세요. ■관광■ *그리스 * 아크로폴리스: 해발 156m 언덕 위 고대 신전이 모인 아테네의 상징 * 파르테논 신전: 2,500년 종교/신화/역사를 품은 고대 그리스 걸작 * 산토리니: 푸른 돔과 하얀 집이 에게해 절벽을 수놓은 낭만의 섬 *튀르키예 * 발랏지구: 알록달록 MZ의 인증샷 성지 * 블루모스크: 푸른 타일빛이 빛나는 아름다운 예배당 * 목화의성: 자연이 빚은 새하얀 온천 절경 * 데린구유: 땅속 깊이 자리한 고대인의 지하도시 * 히에라폴리스: 고대건축/역사문화가 깃든 신비도시 ■숙박■ * 튀르키예 5성 호텔 숙박+파묵칼레 온천 호텔 1박 * 그리스 4성 호텔 2박, 산토리니 일급 호텔 1박 ■항공■ -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취항 국가 수 세계 1위 항공사, 터키항공 이스탄불 직항 탑승 - 아테네 ↔ 이스탄불 왕복 국제선 포함 ■식사■ * 항아리케밥: 항아리안에서 굽고 볶은 야채와 소고기 요리 * 쿄프테: 소고기를 다져 동그란 모양으로 구운 고기 * 피데: 얇고 납작하고 긴 튀르키예 피자 * 수블라끼 전식: 올리브유&허브로 마리네이드한 고기 전채 * 치킨수프/생선구이 등 현지식 ■교통수단■ *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국내선 1회 포함 * 45인승 이상 대형버스 탑승 - 20명 이하 행사일 경우 버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타■ * 여행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책임질 전문 인솔 가이드 동반 - 인솔자 배정 완료 시 카톡 및 안내 전화 서비스(출발 2-3일 전 인솔 가이드가 손님께 직접 연락드립니다.) * 현지 및 안전 상의 이유로 산토리니 일정 불가 시 원데이크루즈+나폴리오 일정 또는 대체일정으로 변경됩니다.

리뷰 (19)

리뷰작성
  • ★★★★★ 정*준 2026-06-17

    사실 12일이나 되는 일정이라 체력이 걱정됐는데, 국내선 1회와 국제선 2회 포함 구성 덕분에 정말 쾌적하게 여행했습니다. 매일매일 호텔 퀄리티도 만족스러웠고, 특히 현지식으로 제공된 수프나 생선구이 같은 음식들도 정말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타사 비교는 필수라고들 하던데, 비교해봐도 이만한 조건의 패키지는 찾기 어렵네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 ★★★★★ 한*민 2026-06-09

    고대 그리스의 영광부터 튀르키예의 동서양 혼합 문화까지, 12일 동안 정말 깊이 있는 여행을 했습니다. 유류할증료 고정 덕분에 비용 걱정 없이 맘 편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네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역사 지식이 정말 해박하셔서 단순히 보는 관광이 아닌 '배우는 관광'이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알찬 패키지를 찾으신다면 이 상품이 답입니다

  • ★★★★★ 임*아 2026-05-25

    발랏지구의 알록달록한 골목길들은 정말 사진 찍기에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블루모스크의 웅장한 타일 빛까지 더해지니 이스탄불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더군요. 숙소 위치도 관광하기에 최적이었고, 이동할 때마다 대형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 정말 편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구성이라 다음에도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 ★★★★★ 송*안 2026-05-20

    이스탄불까지 직항으로 편하게 가니 여행 시작부터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아테네에서 이스탄불 오가는 국제선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정말 몸만 가면 되는 패키지네요. 산토리니의 푸른 돔과 에게해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수백 배는 더 아름다웠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서 인생샷을 수백 장은 건진 것 같네요. 서비스, 식사, 숙소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었던 완벽한 12일이었습니다

  • ★★★★★ 박*현 2026-05-16

    목화의 성이라 불리는 파묵칼레의 그 새하얀 절경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정말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바로 옆 히에라폴리스 유적지와 어우러진 풍경은 그야말로 신비 그 자체였어요. 튀르키예 5성급 온천 호텔에서 보낸 1박은 이번 여행의 피로를 완벽하게 날려주었네요. 그리스와 튀르키예의 핵심을 제대로 뽑아놓은 알찬 일정 덕분에 12일이 정말 짧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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