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일주 9일<NO쇼핑/관광열차/융프라우/리기산/알자스지방 와이너리>
체르마트 청정마을 산책과 마테호른의 장엄함에 감동했습니다
이번 스위스 9일 일정 중에서 제 원픽은 체르마트였습니다! 마을 전체가 친환경이라 가솔린 차량은 못 다니고 전기차만 조용히 지나다니는데, 공기가 정말 달달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맑았어요. 마침 마을 골목길 걷다가 하얗고 통통한 고양이가 벤치 밑에서 자고 있는 걸 발견했는데 사람 손길을 타서 그런지 부비적거리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ㅠ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마테호른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는데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멋졌어요. 저녁에 먹은 치즈 퐁듀도 이색적이었고, 루체른 카펠교의 야경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티웨이 항공 프랑크푸르트 직항이라 비행도 편했고 인솔자님이 출발 전부터 카톡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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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크와 스위스 베른, 취리히까지 아우르는 지식 여행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도시와 스위스 중심 도시들이 포함된 이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현지 가이드분의 풍부한 해설 덕분에 하이델베르크 성의 역사나 베른 구시가지의 유래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베른 시내를 걷는데 날씨가 다소 흐리고 어두웠으나, 오히려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 건물들과 어우러져 중세 시대의 고풍스러운 운치가 극대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라인 폭포의 압도적인 수량도 인상 깊었으며, 융프라우요흐 등정 시 제공된 전망대 특식 역시 퀄리티가 우수했습니다. 전 일정 3~4성 호텔 숙박으로 피로감 없는 쾌적한 여정이었으며, 노쇼핑 원칙이 잘 지켜져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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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산 정상에서 먹은 뢰스티와 막걸리,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특식!
엄마 모시고 다녀온 스위스 여행인데, 엄마가 음식이 입에 안 맞으실까 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리기산 정상에서 스위스 전통 감자전인 뢰스티와 함께 시원한 막걸리를 특식으로 주시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면서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산들의 여왕이라는 리기산 정상의 탁 트인 알프스 풍경을 보면서 먹으니까 진짜 신선선놀음이 따로 없었습니다 ㅎㅎ 길 가다가 스위스 전통 소들이 목에 종을 달고 딸랑딸랑 걸어가는 걸 봤는데 소리가 너무 맑고 평화로웠어요. 융프라우 전망대에서 먹은 특식도 맛있었고, 노쇼핑 상품이라 쇼핑몰 강요 눈치 볼 필요 전혀 없이 편안하게 엄마랑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티웨이 직항도 대형 기종이라 그런지 흔들림 없이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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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알자스 지방 와이너리 투어, 와인 애호가라면 강추!
스위스 일주 패키지인데 프랑스 근교인 알자스 지방까지 도는 코스라니, 이건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콜마르와 스트라스부르의 쁘띠프랑스 마을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뻤고, 와이너리 방문해서 현지 와인을 시음하고 테스팅하는 일정은 정말 품격 있었습니다. 와인 맛이 너무 깔끔하고 좋아서 현지에서 바로 한 병 구매해서 저녁에 호텔에서 소시지(부라트 부르스트)랑 같이 먹었는데 최고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스위스로 넘어와서 본 라인 폭포의 웅장함도 엄청났고, 루체른-인터라켄 구간 관광열차는 차창 밖 풍경이 예술이라 넋을 잃고 보았네요. 날씨가 간간이 어두워지기도 했지만 유럽의 가을(혹은 봄) 느낌이 물씬 나서 오히려 운치 있었습니다. 만족스러운 9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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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비교 필수! 환율 추가금 없고 NO쇼핑이라 선택했습니다
홈쇼핑이나 타 여행사 상품들 보니까 나중에 환율 올랐다고 은근슬쩍 추가 요금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근데 이 상품은 그런 장난질(?)이 없고 애초에 기사 가이드 경비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투명해 보였습니다. 게다가 쇼핑센터 방문이 아예 없는 NO쇼핑이라 여행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였습니다. 실제로 현지 가보니까 프랑스 알자스 와이너리 시음부터 융프라우 등정까지 일정이 알차게 꽉 차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취리히와 베른 같은 중심 도시 관광할 때도 자유시간을 넉넉히 주셔서 길거리 이쁜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지나가는 댕댕이들 구경도 하면서 여유를 부릴 수 있었습니다. 티웨이 항공 직항이라 오고 갈 때도 아주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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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 호수 몽트뢰와 시옹성, 물이 너무 맑아서 힐링됐어요
스위스 3대 마을인 루체른, 인터라켄, 체르마트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레만 호숫가의 몽트뢰와 브베마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레만 호수는 호수가 아니라 바다처럼 넓은데 물이 너무 투명하고 맑아서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더라고요. 호숫가를 따라 산책로가 너무 이쁘게 조성되어 있어서 걷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습니다. 시옹성 안으로 들어가서 역사적인 공간들을 구경하는 것도 흥미진진했고, 성 창문 너머로 보이는 호수 풍경은 완전 액자 속 그림이었습니다. 식사 중에 나온 부라트 부르스트 소시지도 탱글탱글하니 맛있었고, 치즈 퐁듀도 이색적이었습니다. 전 일정 3~4성 호텔들도 다 깔끔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기분 좋게 묵었습니다. 인솔자님의 세심한 카톡 케어도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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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마트 마테호른 직관과 리기산 뢰스티 특식 솔직 후기
평소에 등산을 좋아해서 알프스 산맥을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번에 소원 성취했습니다. 융프라우와 리기산, 그리고 체르마트까지 스위스의 내로라하는 산들을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알찼습니다. 리기산 정상에서 먹은 스위스식 감자전 뢰스티는 바삭하면서도 치즈가 올라가 고소했는데, 현지에서 마시는 막걸리와의 궁합이 기가 막혔습니다. 산 정상에서 대자연을 바라보며 먹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더라고요 ㅋㅋ 체르마트에서 바라본 마테호른은 그 압도적인 피라미드 형태가 정말 장엄했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봉우리가 선명하게 보여 사진을 수백 장은 찍은 것 같네요. 45인승 대형버스로 이동해서 자리도 넓고 쾌적했으며, 쇼핑 강요가 전혀 없어서 마음 편히 힐링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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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쁘띠프랑스, 고양이가 반겨주던 동화 마을
스위스 가기 전에 들른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스트라스부르는 정말 사랑스러운 도시였어요. 쁘띠프랑스 구역 걸어가는데 아기자기한 집들 사이에 잔잔한 운하가 흐르고, 길가 카페 테라스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손 흔들어주는데 너무 낭만적이었습니다. 골목길 모퉁이에서 낮잠 자던 삼색 고양이가 어찌나 순한지 다가가서 만져주니까 골골송을 부르더라고요 ㅎㅎ 융프라우 올라갔을 때는 날씨 요정이 도왔는지 하늘이 새파래서 하얀 만년설이랑 대비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전망대 특식도 뜨끈하게 잘 나와서 융프라우 정상의 추위를 싹 잊게 해줬어요. 티웨이 항공 직항이라 경유 없이 편하게 올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200% 패키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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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동반으로 다녀온 스위스 일주, 관광열차 풍경에 반했습니다
와이프와 친구 부부들과 함께 계모임으로 다녀왔습니다. 나이가 좀 있어서 너무 빡빡한 일정은 피하고 싶었는데, 이 패키지는 이동할 때 루체른-인터라켄 구간에서 관광열차를 타는 일정이 있어서 아주 편안하고 낭만적이었습니다. 통유리 창밖으로 펼쳐지는 알프스의 푸른 초원과 평화롭게 풀을 뜯는 소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더군요. 날씨가 다소 흐려 어두운 날도 있었으나, 안개가 자욱하게 낀 스위스의 산맥은 그 나름대로의 중후한 운치가 있어 아주 멋졌습니다. 리기산 정상에서 맛본 뢰스티와 막걸리는 고향의 맛이 느껴져 다들 즐겁게 식사했습니다. 전 일정 3~4성 호텔도 청결 상태가 우수했고 조식 퀄리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노쇼핑 상품이라 품격 있는 여행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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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라인 폭포의 웅장함과 취리히 시내 관광 대만족
스위스 일주 패키지 알아보다가 구성이 제일 알차서 예약했습니다. 라인 폭포는 진짜 스위스 가시면 꼭 봐야 합니다. 폭포 바로 앞까지 관람 데크가 잘 되어 있어서 엄청난 수량의 물이 쏟아지는 걸 직관할 수 있는데 소리부터가 압도적입니다. 물이 맑아서 튀는 물방울마저도 깨끗한 느낌이었어요. 중심 도시인 취리히와 베른 관광도 좋았던 게, 구시가지의 고풍스러운 성당들과 현대적인 거리가 잘 조화되어 있어서 걷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식사로 나온 부라트 부르스트 소시지는 독일 남부 스타일이라 통통하고 씹는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전 일정 3~4성 호텔도 침구가 폭신해서 매일 꿀잠 잤네요. 출발 전 인솔자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단톡방 만들어서 이것저것 공지해 주신 덕분에 든든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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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콜마르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직관! 스위스 퐁듀 후기
애니메이션 덕후로서 프랑스 콜마르 방문은 정말 꿈만 같은 일정이었습니다. 파스텔톤 건물들 사이로 흐르는 운하를 보는데 여기가 진짜 현실인가 싶었어요. 날씨도 완전 햇쨍이라 막 찍어도 사진이 다 엽서처럼 나오더라고요. 골목길 빵집 앞에서 빵 냄새 맡고 온 동네 고양이가 식빵 굽고 있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ㅋㅋ 스위스로 넘어와서 먹은 치즈 퐁듀는 엄청 이색적인 경험이었어요. 빵을 길쭉한 포크에 찍어서 보글보글 끓는 치즈에 푹 담가 먹는데, 짭짤하고 와인 향이 사르르 나는 게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고요. 티웨이 항공 프랑크푸르트 직항도 좌석이 꽤 널널해서 비행하는 동안 불편함 없이 잘 왔습니다. 9일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아쉬울 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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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마트에서 본 마테호른의 웅장함, 그리고 노쇼핑의 편안함
아버님 모시고 효도관광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버님이 산을 워낙 좋아하셔서 체르마트 일정을 가장 기대하셨는데, 토블론 초콜릿 모양의 마테호른 봉우리를 직접 보시고는 아이처럼 좋아하시더라고요. 산 아래 청정마을 체르마트는 전기차만 다녀서 그런지 공기가 정말 맑고 상쾌했습니다. 길거리 벤치에 앉아만 있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리기산에서 먹은 뢰스티랑 막걸리 특식도 아버님 입맛에 딱 맞으셔서 아주 흡족해하셨습니다. 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노쇼핑이라 가이드 눈치 보거나 쇼핑몰에 갇혀서 시간 버리는 일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온전히 스위스의 대자연을 즐기는 데 쓸 수 있어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인솔자님도 아버님 걸음걸이 맞춰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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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크부터 스위스 3대 마을까지, 쉴 틈 없던 힐링 9일
이번 여행은 코스가 진짜 사기급으로 좋습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고즈넉한 대학도시 분위기로 시작해서 스위스 인터라켄, 체르마트, 루체른까지 핵심 3대 마을을 다 도니까 눈이 쉴 틈이 없었어요. 루체른 카펠교 걸을 때 호수 위에서 유유히 헤엄치던 백조들이 기억에 남네요. 물이 어찌나 맑은지 백조 발길질하는 것까지 다 보였습니다 ㅋㅋ 베른 시내에서는 곰 공원도 가고 구시가지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날씨가 중간에 비가 살짝 와서 어두워진 날도 있었는데, 오히려 스위스의 초록빛 풍경이 더 짙어 보이고 운치 있어서 분위기 있었습니다. 호텔들도 다 역 접근성 좋거나 깔끔한 곳들로 배정돼서 9일 동안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티웨이 항공 직항도 국적기라 그런지 서비스 만족스러웠어요.
스위스 일주 9일<NO쇼핑/관광열차/융프라우/리기산/알자스지방 와이너리>
융프라우 등정 인생 최고 버킷리스트 달성! 전망대 특식까지 굿
와이프랑 결혼 5주년 기념으로 다녀온 스위스 일주입니다. 융프라우요흐 올라갈 때 최신식 케이블카랑 산악열차를 번갈아 타고 올라가는데, 기술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요. 정상에 도착해서 만년설을 딱 마주했을 때 그 감동은 말로 다 표현이 안 됩니다. 눈이 너무 부셔서 선글라스는 무조건 필수예요! 융프라우 전망대에서 먹은 특식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나와서 추운 몸을 녹이기에 딱 좋았습니다. 내려와서 인터라켄 마을을 산책하는데, 지나가는 큰 리트리버 강아지가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희 부부한테 다가와서 부비적거리는데 귀여워서 심쿵했습니다 ㅋㅋ 프랑크푸르트 직항 티웨이 항공도 비행기 스케줄이 좋아서 시차 적응도 금방 했네요. 쇼핑 강요 없는 클린한 패키지라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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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 호수 브베마을의 찰리 채플린 동상과 낭만적인 시옹성
스위스의 매력은 산뿐만 아니라 호수에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레만 호수 명소인 브베마을에 갔는데 호숫가에 꽂혀있는 거대한 포크 조형물도 신기했고, 찰리 채플린 동상 옆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마침 날씨가 엄청 화창해서 레만 호수 물이 반짝반짝 빛나는데 눈이 부실 정도로 이뻤습니다. 몽트뢰를 거쳐 방문한 시옹성은 호수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은 고성이었는데 분위기가 정말 낭만적이더라고요. 성 안을 걷는데 옛날 중세 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들어간 기분이었습니다. 리기산 정상에서 먹은 뢰스티도 한국인 입맛에 딱 맞게 짭조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3~4성 호텔들도 다 깔끔하고 조식으로 나오는 크로와상이랑 치즈가 너무 신선해서 매일 아침 과식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