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리조트 선택 가이드♡ -브레스레스 칸쿤 소울 : 루프탑 풀과 파티 무드를 즐기며 활기찬 허니문을 원하는 커플 -하얏트 비비드 칸쿤 : 합리적인 가격으로 성인 전용 올인클루시브 허니문을 경험하고 싶은 커플 -시크릿 더 바인 칸쿤 : 조용한 분위기와 오션뷰, 고급 다이닝을 중시하는 정통 허니문 커플 -하얏트 지바 칸쿤 : 전 객실 오션프론트와 편리한 동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정형 허니문 -스칼렛 아르떼 : 휴양뿐 아니라 액티비티와 특별한 ‘경험’을 허니문에 담고 싶은 커플 -TRS 코랄 호텔 : 버틀러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휴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럭셔리 허니문 -시크릿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 가격보다 ‘최상급’과 ‘단 한 번의 허니문 완성도’를 우선하는 커플 -시크릿 모체 플라야 델 카르멘 : 트렌디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세련된 허니무너 -TRS 유카탄 호텔 : 자연 속에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성인 전용 허니문을 원하는 커플 ♡스칼렛 아르떼 (Hotel Xcaret Arte)♡ 성인 전용 럭셔리 리조트로 자연·예술·문화가 결합된 독보적인 컨셉 Xcaret 계열 테마파크 이용이 포함되어 액티브한 허니문 연출 가능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원하는 커플에게 차별화된 허니문 경험 제공
기타
한정기간 예약특전1 : 정글투어 1+1 ($90 상당, 예약 시 신청자에 한함) 한정기간 예약특전2 : 스냅 촬영 (작가팁 포함, 예약 시 신청자에 한함) ㄴ 촬영컷수 약 100컷 이상, 15컷 보정, 촬영 약 1시간, 날짜지정불가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 항공권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TAX) ▶ 전 일정 호텔/리조트 숙박비 ▶ 일정표에 표기된 식사 ▶ 칸쿤 공항-리조트 간 차량 이동 ▶ 해외여행자 보험 가입 ▶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요금 없음
불포함사항
▶ 미본토 호텔 리조트피 (호텔에 직접 지불, 금액 호텔별 상이) ▶ 관습에 의한 매너팁 (호텔, 식당 등) ▶ ESTA 승인 비용 : 대행 발급비용 : 80,000원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 가능/대행 동의서, 여권사본 필수) ▶ 호텔 요금은 실시간 재고 및 요금 변동에 따라 예약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예약 시 개별 안내) ▶ 기준 항공 클래스 예약이 불가 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 (예약 시 개별 안내) ▶ 주내선 구간 수화물 ($35~$45/짐당) ▶ 환경세 (체크 아웃 시 호텔에 직접 지불, 금액 변동 가능) 포함 호텔 : 시크릿더바인, 브레슬리스, 하얏트비비드, 임프레션 이슬라무헤레스, 아르떼, 시크릿모체, 임프레션 모체 등 불포함 호텔 : 하얏트질라라, 하얏트지바, 알로프트, 힐튼, 더 파이브, 바르셀로, TRS 코랄, TRS 유카탄 등 (약 $5~$9/객실당/1박당, 호텔별 상이) ▶ 도시세 불포함 호텔 : TRS 코럴 (호텔 요금의 약 3%)
이렇게 알차고 만족스러운 여행은 처음입니다. 브로드웨이의 감동부터 전망대의 절경까지,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일정이었거든요. 특히 세심하게 준비된 서비스들 덕분에 여행 기간 동안 오직 행복한 기억만 가득 채우고 돌아갑니다. 뉴욕 완전정복, 말 그대로 완벽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뉴욕의 낭만을 즐기고 온 7일이 참 행복했습니다. 팁 포함, 비자 대행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상품이라 여행의 질이 높았어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제 인생 최고의 여행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매일 저녁 호텔에 돌아오면 안락한 침구 덕분에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7일 동안 몸도 마음도 너무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2대 전망대와 2대 미술관, 뮤지컬까지 구성이 너무 알차서 7일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정말 알찬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마와 메트로폴리탄 모두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예술 작품들을 보며 잠시 일상을 잊고 힐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팁 걱정 없이 가이드님과 편하게 다닐 수 있어 여행 기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네요. 뉴욕의 진면목을 보고 온 것 같습니다.
그냥 겉만 훑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주셔서 뉴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맛있는 특식 덕분에 이번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뉴욕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