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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밴쿠버 직항] 캐나다 로키 밴프 7일 [밴프숙박]

★ 5.0 · 후기 17개 · 누적판매 0개
3,0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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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 3,0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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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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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혜택

    일생에 단 한 번 로키 일주 여행,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은 그런 일정을 원하시나요? 캐나다 로키 일주 상품은 부족함 없이 완벽한 여행을 약속드립니다. 1. 서부 2大도시 (밴쿠버, 밴프) 포함 2. 로키 4大국립공원 (밴프, 요호, 재스퍼, 레벨스톡) 포함(동계 일정 상이) 3. 로키 5大호수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요호, 에메랄드, 페이토) 포함(동계 일정 상이) * 단 모레인, 페이토의 경우 6~9월 오픈 시에만 관광이 가능합니다. * 단, 현지상황에 따라 투잭, 미네완카 호수 또한 관람 가능합니다. 4. 밴프 다운타운 시내 숙박으로 최적의 동선 및 자유시간 보장 5. 도심 속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밴쿠버의 숨은 보석, '엘리자베스 파크' 관광 포함 ◈ 선택관광 사전 신청 안내 ◈ 1. 밴프 설퍼산 곤돌라+뷔페식 (CAD 145) * 출발일 기준 최소 7일 전까지 선택관광 사전신청 요망 (현지 가이드 지불) * 해당 선택관광의 경우, 인기가 높아 조기 마감될 수 있어 현지 신청 시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기타

    티웨이 탑승 밴쿠버 왕복직항 (시애틀 인아웃 대비 왕복 8시간 단축) 귀국일 변경가능 (상담시 문의요망) 서부 2大도시 (밴쿠버, 밴프) 포함 로키 3大국립공원 (밴프, 요호, 레벨스톡) 포함 로키 2大호수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포함 단, 현지상황에 따라 투잭, 미네완카 호수 또한 관람 가능합니다. ★★★ 타사 비교 필수 ★★★ 밴프 다운타운 시내 숙박으로 최적의 동선 및 자유시간 보장 ★★★ 타사 비교 필수 ★★★ 조식 제외 중/석식 7회 포함 도심 속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밴쿠버의 숨은 보석, '엘리자베스 파크' 관광 포함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 ◈ 국제선 왕복항공권 ◈ 유류할증료 & 제세공과금(공항세,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기금) ◈ 기내식 편도당 1회 [무료] 제공 ◈ 호텔숙박료, 차량비, 여행지입장료, 일정상 표기된 식사 ◈ 최대 1억원 여행자 보험

불포함사항

  • ◈ 가이드, 기사경비 및 식당팁 1인당 CAD($)150 현지지불 ◈ 캐나다 ETA 비자 발급비용 : 30,000원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 가능 (14일 이내 예약건은 건별 문의) - 신청시 『대행 동의서 작성』 및 『여권사본』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필수 제출 ◈ 일정상 미표기된 식사 ◈ 선택관광 및 개인비용, 매너팁

리뷰 (17)

리뷰작성
  • ★★★★★ 이*안 2026-06-15

    이번 로키 일주는 정말 '일생에 단 한 번'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밴쿠버 직항으로 편하게 도착해서 밴프까지 이동하는 길도 너무 예뻤고, 4대 국립공원을 돌면서 만난 호수들은 정말 저마다 다른 매력을 뽐내더군요. 특히 밴프 다운타운 시내에 묵으면서 저녁마다 자유롭게 시내 구경하고 기념품 쇼핑도 했던 게 이번 여행의 큰 재미였습니다. 식사도 다 포함되어 있어서 여행 내내 몸도 마음도 편했고요. 엘리자베스 파크는 밴쿠버 여행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 준 곳입니다. 공기가 너무 맑아서 숨만 쉬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었네요. 로키의 대자연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이 상품처럼 숙박과 동선이 완벽하게 짜인 곳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 박*현 2026-06-08

    여행사 여러 곳 비교하면서 가장 꼼꼼하게 본 게 숙소 위치랑 식사 포함 횟수였는데, 이 상품이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밴프 시내에 묵으면서 밴프 국립공원을 아침저녁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메리트인지 다녀오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밴쿠버 직항 이용해서 시간도 많이 아꼈고요. 로키의 4대 국립공원과 유명 호수들을 둘러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몸소 느꼈습니다. 뷔페식도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손색이 없네요. 엘리자베스 파크 관광이 포함된 것도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밴쿠버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거든요. 로키 여행 가시는 분들은 숙소 위치 꼭 따져보고 선택하세요, 여기만큼 좋은 동선 찾기 힘들 거예요

  • ★★★★★ 정*준 2026-05-19

    대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정말 그 목적에 딱 맞는 여행이었습니다. 로키 국립공원들은 규모가 엄청나서 이동 거리가 꽤 되지만, 그만큼 웅장한 자연을 다 볼 수 있어서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에서 바라본 설산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밴프 시내 호텔 숙박 덕분에 아침저녁으로 로키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자유롭게 돌아다닌 시간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네요. 밴쿠버 엘리자베스 파크는 도심 속 정원이라 참 아름다웠고, 직항이라 이동 스트레스 없이 밴쿠버와 로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식사도 7회 포함이라 여행 내내 먹는 고민 없이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 조*아 2026-05-05

    로키 패키지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숙소 위치 가지고 다들 후회하시길래, 이번엔 밴프 시내 숙박 보장되는 이 상품으로 골랐습니다. 역시나 결과는 대성공! 저녁 먹고 자유시간에 밴프 시내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만족도가 2배는 올라가더라고요. 밴프, 요호, 재스퍼, 레벨스톡까지 4대 국립공원을 정말 깊이 있게 둘러봤고, 운 좋게 페이토 호수까지 볼 수 있어서 로키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고 왔습니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즐긴 뷔페도 미리 신청한 덕분에 편하게 즐겼습니다. 밴쿠버 엘리자베스 파크는 밴쿠버 여행의 숨은 진주 같은 곳이니 꼭 들러보세요. 정원에서 바라보는 밴쿠버 도심 풍경이 정말 예쁩니다. 로키 일주를 꿈꾸신다면 고민 말고 이 구성으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 ★★★★★ 정*윤 2026-04-24

    시애틀 경유하는 상품이랑 고민하다가 직항으로 결정했는데, 밴쿠버까지 한 번에 가니 체력 보존이 정말 잘 되더군요. 로키 여행은 초반 체력이 중요한데, 덕분에 밴프에서의 일정이 훨씬 즐거웠습니다. 숙소가 밴프 다운타운 시내라 밤에 로키 산맥 아래에서 맥주 한잔하는 낭만은 여기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 같았어요. 요호랑 에메랄드 호수는 물 색깔이 진짜 비현실적이라 한참을 멍하니 쳐다봤네요. 중/석식이 다 포함되어 있어 일정 내내 든든하게 먹고 다녔고, 특히 호텔 조식 외에 식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게 패키지 여행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엘리자베스 파크에서 예쁜 꽃 구경하며 여행 마무리한 것도 밴쿠버에서의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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