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성, 금각사, 아라시야마 등 필수 코스는 물론, 와카야마의 감성과 시라하마의 자연까지 모두 아우르는 알찬 일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숙소였던 토레토레 빌리지는 여행지에서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의 정점이었습니다. 코티지에서 편안하게 쉬고 질 좋은 온천을 즐기니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리더군요. 특식 4회는 물론이고 1,000엔 지원을 통한 자유식까지 구성이 아주 탄탄했습니다. 45인승 버스로 이동하여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음에 간사이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오사카와 교토뿐만 아니라 와카야마와 시라하마라는 숨겨진 보석 같은 곳들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라시야마의 고요함과 금각사의 화려함은 대비되면서도 서로 잘 어울렸고, 센죠지키의 독특한 지형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토레토레 빌리지의 코티지 숙박은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하기에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온천의 질도 정말 좋았고, 해산물 뷔페도 질이 뛰어나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특식 4회 구성도 아주 훌륭했고요. 이동 내내 45인승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하며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3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