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다음에 또 이 멤버 그대로 가고 싶네요
    작성자/작성일
    박*은 26-06-16

    가이드님도 친절하고 일행분들도 다 좋으셔서 도란도란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 편안한 숙소, 그리고 예쁜 풍경까지. 3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간사이 지방의 매력을 제대로 알고 돌아갑니다. 무엇보다 토레토레 빌리지의 그 아기자기한 추억은 꽤 오래갈 것 같아요

  2. 평점
    별5개
    바다 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정말 원 없이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작성일
    조*우 26-06-16

    시라하마 해변과 삼단절벽 덕분에 바다 질리게 보고 왔네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커피 한 잔 마시는데, 이게 바로 여행이지 싶었습니다. 오사카에서 바쁘게 지내다 이렇게 조용한 소도시 넘어오니까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여러모로 저랑 잘 맞는 코스였습니다

  3. 평점
    별5개
    1,000엔 자유식, 소소한 도전이었네요
    작성자/작성일
    서*수 26-06-11

    가이드님이 주신 1,000엔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타코야키랑 오코노미야키를 사 먹었는데, 진짜 길거리에서 먹는 맛이 최고더라고요. 일본어 서툴러도 웃으면서 주문하는 재미도 있고요. 패키지 여행의 안전함과 자유 여행의 재미를 동시에 느껴서 너무 좋았습니다

  4. 평점
    별5개
    친구들과 웃고 떠들었던 최고의 3일
    작성자/작성일
    김*현 26-06-10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뭉쳤는데, 덕분에 평생 웃을 거 다 웃고 온 것 같아요. 고양이 열차 보면서 웃고, 토레토레 빌리지 숙소 들어가서 방 귀엽다고 소리 지르고, 뷔페에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신나고요. 특별한 대단한 건 없어도 친구들이랑 함께라면 이런 여행이 최고죠

  5. 평점
    별5개
    와카야마 성 정원 걷는데 마음이 참 편하더군요
    작성자/작성일
    임*아 26-06-08

    일본 성은 가파른 곳이 많은데 와카야마 성은 정원 덕분에 산책하듯 걷기 좋았습니다. 모미지다니 정원 풍경이 정말 예뻤어요. 전체적으로 이번 여행은 '휴식'이라는 테마에 딱 맞았습니다. 45인승 버스 타고 편하게 이동하면서 차창 밖으로 풍경 구경하는 것도 참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