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알래스카 10일 크루즈를 예약했습니다. 시애틀에서 거대한 NCL 블리스호에 승선하는 순간부터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333m가 넘는 거대한 배 안은 마치 호화로운 고급 도시 같았습니다. 매일 해상에서 빙하를 바라보며 아내와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와 케치칸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나이가 있어 액티비티는 많이 안 할 줄 알았는데 아내가 오션 루프 슬라이드를 타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최고의 충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만석 회원님! 먼저 35년 동안의 명예로운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노고와 아내분을 향한 사랑이 담긴 은퇴 여행을 저희 NCL 블리스호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활기차게 액티비티를 즐기시는 모습에서 제2의 멋진 인생 서막이 느껴집니다. 두 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엄마와 늘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패키지는 피곤하고 자유여행은 제가 힘들 것 같아 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결론은 엄마가 제 손을 잡고 "내 평생 이런 호강은 처음이다"라며 눈시울을 붉히셨어요. 2018년에 지어진 모던한 크루즈 안에서 매일 아침 바다를 보며 눈을 뜨고, 싯카와 주노의 이국적인 상점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엄마가 평소에 양식을 잘 안 드셔서 걱정했는데 선상 레스토랑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매일 밤 축제처럼 식사하셨어요. 웅장한 알래스카 빙하 앞에서 엄마와 단둘이 보낸 시간은 제 인생에서도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효도 모녀 여행으로 강추해요.
안녕하세요, 윤서아 회원님. 어머님과 단둘이 떠나신 첫 크루즈 여행이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제 마음까지 찡해집니다. 딸과의 오붓한 시간만으로도 행복하셨을 텐데, 저희 블리스호의 세심한 서비스와 미식이 어머님의 기쁨을 더해드린 것 같아 다행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동행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모녀 여행으로 찾아주세요!

저희 어머니, 저희 부부, 그리고 아이들까지 총 3대가 함께한 대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나이대 차이가 커서 일정을 짜기가 참 난감했는데 크루즈가 정답이었네요. 어머니는 조용히 라운지에서 대양을 바라보며 라이브 음악을 즐기셨고, 저와 아이들은 아쿠아 레이서 워터 슬라이드와 야외 레이저 태그를 하며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도스 빙하를 지날 때는 다 같이 가판대에 모여 가족사진을 찍었는데 평생 남을 가보가 될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에서 시애틀로 돌아오는 마지막 날까지 승무원분들이 아이들도 예뻐해 주시고 어머니도 잘 챙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삼대 가족 여행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상우 회원님! 할머니부터 손자까지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은 조율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희 블리스호의 다양한 시설이 모든 가족 구성원분들께 만족을 드렸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4,000명의 승객을 수용하는 초대형 선박인 만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에 감사드리며, 가족분들 가정에 늘 화목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우수 사원 인센티브 여행으로 NCL 블리스호 알래스카 노선을 다녀왔습니다. 333m가 넘는 압도적인 크기의 선박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직원들 모두 탄성을 질렀습니다. 낮에는 대자연을 보며 리프레시하고, 저녁에는 선상 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허리케인 홀 등에서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뷔페와 레스토랑 수준이 높아서 까다로운 직원들 입맛을 모두 맞출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인터넷 걱정을 조금 했는데 선상 와이파이도 업무 보기에 무리 없었고, 완벽한 휴식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준 최고의 워크숍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인센티브 투어로 적극 건의할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동훈 회원님! 회사의 중요한 우수 사원 워크숍 행사를 저희 NCL 블리스호에서 진행해 주시고 훌륭한 평가를 남겨주셔서 영광입니다.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과 다채로운 미식, 엔터테인먼트가 임직원분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이번 여행의 좋은 에너지가 회사 업무에도 큰 활력이 되길 바라며, 다음 워크숍 때도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동창 친구들 6명이서 몇 년 동안 곗돈 모아 드디어 알래스카 크루즈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영어도 못 하고 배 안에서 심심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배가 어찌나 넓고 웅장한지 20층짜리 움직이는 섬 같았어요. 싯카랑 주노에서 본 푸른 빙하와 맑은 공기는 가슴을 뻥 뚫어주었고, 매 끼니마다 나오는 전 세계 뷔페랑 정찬 요리는 주부인 저희들이 남이 해준 밥 편하게 먹는 것만으로도 극락이었습니다. 승무원분들이 어찌나 눈치 빠르게 필요한 걸 챙겨주던지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 내고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 대만족이라며 돈 모은 보람이 있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네요.
안녕하세요, 정순자 회원님! 오랜 친구분들과 함께하신 뜻깊은 계모임 여행이 성공적으로 끝나 기쁩니다.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되는 정찬 요리와 알래스카의 청정 대자연이 일상에 지친 회원님과 친구분들께 큰 힐링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약 1,700명의 승무원들이 고객님의 편안함을 위해 늘 대기하고 있으니, 다음에도 몸만 편히 오셔서 행복한 시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