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인 워크샵을 고민하다 선택했는데, 팀원들 반응이 역대급입니다. 블리스호의 시설이 워낙 좋아 낮에는 기항지에서 빙하 보며 단합하고, 배 안에서는 레이저 태그나 공연 보며 결속력 다졌습니다. 10일간 같이 생활하며 서로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것 같네요. 16만 톤급의 거대 선박이라 공간이 많아 팀별로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습니다. 역대 워크샵 중 가장 럭셔리하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
직원분들과 함께하신 이번 크루즈 워크샵이 성공적이었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알래스카의 에너지가 팀에게 큰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시설이 워낙 좋다 보니 배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아쿠아 루프랑 스피드웨이 타면서 땀 좀 빼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 즐기는 게 매일의 루틴이었네요. 승객이 4천 명이 넘는데도 배가 워낙 크고 승무원도 1,700명이 넘어서 서비스가 정말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빙하 구경하고 와서 따뜻한 스파 즐기며 보는 알래스카 풍경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예요!
미식과 휴식 모두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뿌듯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더 풍요로운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늘 준비하겠습니다!

알래스카는 사진가들의 성지네요! 블리스호 갑판 위에서 보는 빙하는 정말 장관입니다. 20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싯카, 주노의 풍경은 셔터만 눌러도 작품이 되더군요. 액티비티 시설도 화려해서 역동적인 사진 찍기에도 최고였습니다. 16만 7천 톤급 배라 안정감 있게 항해해서 장비 들고 사진 찍기에도 정말 편했습니다. 빙하 투어와 크루즈 일주를 계획 중이라면 블리스호만큼 좋은 플랫폼은 없을 것 같네요.
사진작가님처럼 멋진 기록을 남기셨군요! 저희 블리스호가 고객님의 훌륭한 작품 활동에 좋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인생에 한 번쯤은 알래스카에 가보고 싶어 혼자 예약했습니다. 처음엔 걱정했지만, 블리스호는 워낙 넓고 즐길 거리가 많아서 혼자서도 10일이 금방 가더라고요. 아쿠아 레이서 타고 스릴 느끼고, 낮에는 기항지에서 빙하 구경하고 저녁에는 혼자 라운지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4천 명이 넘는 승객이 타니 활기차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블리스호를 탈 예정입니다.
고객님의 멋진 나홀로 여행을 응원합니다. 알래스카의 자연과 블리스호의 시설들이 고객님께 최고의 힐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일반적인 휴양지 허니문 대신 색다른 걸 찾다 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알래스카의 웅장한 빙하를 보며 테라스에서 와인 마시는 시간은 영화 그 자체였습니다. 신상 크루즈라 시설도 쾌적하고, 특히 허리케인 홀 공연이 정말 압권이더라고요. 액티비티 즐기고 싶을 땐 스피드웨이 달리고, 힐링하고 싶을 땐 빙하 풍경 보는 완벽한 밸런스의 여행이었습니다. 허니무너분들께 이 특별한 코스 강추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저희 NCL 블리스호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빙하처럼 변치 않는 두 분의 사랑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