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가 함께하는 여행이라 정말 고민했는데, 블리스호가 다 해결해줬습니다. 할머니는 배 안의 럭셔리한 휴식 공간에서 빙하 보고, 아이들은 블리스 스피드웨이랑 수영장에서 뛰어놀고, 저희 부부는 공연 보며 힐링하고요. 16만 7천 톤의 초대형 배라 4천 명이 타도 넓어서 대가족이 다니기에도 정말 편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웃으며 다녀온 여행, 블리스호 덕분이었습니다.
대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앞으로도 늘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배 안에 즐길 거리가 워낙 많아서 10일 동안 밖으로 돈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아이들은 수영하고 액티비티 즐기고, 저희는 편하게 쉬면서 알래스카 풍경 즐기니 이게 바로 럭셔리 알뜰 여행이네요. 배 시설이 2018년식이라 정말 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가족들 모두 만족했습니다. 시애틀에서 출발해 알래스카 일주하는 코스라 정말 알찼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다시 탈 겁니다!
가족분들의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다니 저희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시설로 고객님을 맞이하겠습니다!


배 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줄은 몰랐습니다. 블리스 스피드웨이 진짜 대박이에요. 알래스카 빙하 보면서 레이싱이라니 상상도 못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오션 루프도 정말 스릴 넘치고요. 시설이 2018년식이라 완전 깔끔하고 최첨단이었습니다. 액티비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크루즈는 무조건 NCL 블리스호입니다. 10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기셨군요! 저희 블리스호에서 얻은 짜릿한 경험들이 고객님께 큰 즐거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평생 일만 하다가 아내와 함께 처음으로 이런 호사를 누려보네요. 알래스카 빙하를 보며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그동안의 고생이 다 씻겨 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신형 배라 시설이 아주 쾌적하고 20층까지 배 시설이 웅장해서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더군요. 주노나 케치칸 기항지 관광도 걷기 좋아서 아내와 손잡고 천천히 구경하며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퇴직 후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고객님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아름다운 동행을 블리스호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