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신혼여행으로 선택한 알래스카 크루즈
    작성자/작성일
    정*은 26-05-01

    흔한 휴양지 대신 특별한 신혼여행을 원해서 알래스카 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객실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로맨틱했고, 저녁마다 선상에서 즐기는 공연과 식사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빅토리아와 주노에서 남편과 함께 산책하며 찍은 사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빙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평생 간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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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두 분의 특별한 신혼여행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으셨길 바랍니다.

  2. 평점
    별5개
    친구들과 버킷리스트 달성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이*훈 26-04-29

    친구들과 오래전부터 꿈꾸던 알래스카 크루즈를 다녀왔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규모가 정말 압도적이었고 선내 시설이 워낙 많아 하루가 모자랄 정도였습니다. 특히 블리스 스피드웨이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카트 체험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었고 레이저 태그도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기항지마다 풍경이 아름다웠지만 도스빙하를 가까이서 본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며 빙하를 바라보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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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친구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다니 매우 기쁩니다.

  3. 평점
    별5개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최고의 효도여행
    작성자/작성일
    박*연 26-04-25

    부모님 결혼 40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여행이었습니다. 비행기 이동만 하는 여행보다 크루즈가 편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고 이동할 때마다 짐을 싸지 않아도 되는 점을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주노와 케치칸에서는 알래스카 특유의 자연 풍경을 볼 수 있었고, 도스빙하를 지날 때 부모님께서 연신 사진을 찍으시며 감탄하셨습니다. 저녁 식사와 공연도 수준이 높아 매일이 특별했습니다.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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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평점
    별5개
    평생 잊지 못할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여행
    작성자/작성일
    김*수 26-04-18

    은퇴 후 아내와 꼭 가보고 싶었던 알래스카 크루즈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NCL 블리스호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규모가 커서 처음 승선했을 때 작은 도시 하나가 바다 위에 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객실도 깔끔했고 식사 종류도 다양해서 매일 새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노와 싯카 기항지는 알래스카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도스빙하를 지나갈 때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장관이었습니다. 갑판에 나가 거대한 빙하를 바라보는데 감탄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선내 시설도 훌륭해서 저녁마다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고, 여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인생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룬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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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5. 평점
    별5개
    알래스카의 대자연과 블리스호의 편안함, 최고입니다.
    작성자/작성일
    박*수 26-04-14

    은퇴 후 아내와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을 하고 싶어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2018년식 신상이라 너무 깨끗하고 시설도 웅장해서 좋더군요. 알래스카의 빙하를 보며 아내와 손잡고 테라스에서 시간 보낸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16만 7천 톤이나 되는 큰 배지만, 워낙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10일 내내 럭셔리하게 쉬다 왔습니다. 남은 인생도 이렇게 여유롭게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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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퇴직을 축하드리며, 두 분의 아름다운 노후를 블리스호가 응원합니다. 지중해만큼이나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