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 살 기념으로 고등학교 친구들과 돈 모아서 다녀왔습니다. 크루즈는 나이 든 분들만 타는 건 줄 알았는데 NCL 블리스호는 완전히 젊은 감성이네요! 배 안에서 친구들이랑 블리스 스피드웨이 레이싱 내기하고, 야외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하면서 대학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배가 찢어지게 웃었습니다. 주노랑 케치칸에서 기항지 관광할 때 연어 낚시랑 트레킹 한 것도 기억에 남고, 밤마다 크루즈 내 바에서 라이브 음악 들으며 맥주 마신 것도 최고였습니다. 4,000명이 타는 배라 그런지 매일 새로운 축제 분위기였어요. 친구들이랑 다음 계 모임도 무조건 크루즈로 가자고 약속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진 회원님! 친구분들과의 우정 여행을 NCL 블리스호와 함께 활기차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리스호는 'Breakaway Plus' 클래스답게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자랑하여 젊은 고객님들께도 역동적인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친구분들과 매 순간 즐거운 에너지를 나누신 것 같아 제 마음도 들뜨네요. 다음 우정 여행 때도 더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으로 맞이하겠습니다!

흔한 동남아나 유럽 대신 선택한 알래스카 크루즈였는데, 정말 로맨틱함의 끝판왕이었습니다. 2018년에 지어진 배라 그런지 내부 시설이 정말 세련되고 깔끔하더라고요. 오션 루프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바다 위를 나는 듯한 기분도 만끽하고, 저녁에는 탁 트인 데크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와 한잔하는 시간이 꿈만 같았습니다. 주노에서 본 거대한 빙하와 마지막 기항지였던 캐나다 빅토리아의 야경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려 줬어요. 커플끼리 특별하고 이색적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선상 프로그램이 알차서 하루하루가 아쉬울 정도였어요.
안녕하세요, 박민서 회원님! 두 분의 소중한 여정에 NCL 블리스호가 로맨틱한 배경이 되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2018년 건조 이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저희 선박의 세련된 시설과 알래스카, 빅토리아의 환상적인 풍경이 두 분께 아름다운 각인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한 항해가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부모님 칠순 기념으로 오래 걷지 않으면서도 웅장한 자연을 보실 수 있는 크루즈를 선택했는데 정말 효도 관광으로 딱입니다. 16만 톤이 넘는 대형 선박이라 그런지 흔들림이 거의 없어 부모님이 너무 편안해하셨어요. 시애틀에서 출발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와 케치칸의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감상하시며 눈물을 글썽이실 정도로 좋아하셨습니다. 매일 저녁 대극장 수준의 공연이 열리고, 승무원들이 지나갈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해 주어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고 하시네요. 연세 있으신 부모님과의 여행이라면 일정 편하고 볼거리 많은 NCL 블리스호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현 회원님. 부모님의 소중한 칠순을 기념하는 여행으로 저희 NCL 블리스호를 선택해 주시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께 크루즈는 이동의 피로 없이 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지요. 부모님께서 행복해하셨다는 말씀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다음 기념일에도 저희가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초등학생 두 아이를 데리고 큰맘 먹고 다녀온 알래스카 크루즈였습니다. 배가 20층 높이에 엄청나게 커서 멀미 걱정은 전혀 없었네요. 특히 배 위에 있는 '블리스 스피드웨이' 레이싱 카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짜릿하게 즐겼습니다. 크루즈 안에서 레이저 태그도 하고 워터 슬라이드도 타다 보니 시애틀에서 출발해 싯카, 주노로 가는 해상 일정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압권은 도스 빙하를 눈앞에서 볼 때였는데, 거대한 얼음벽을 선상에서 바라보는 감동은 말로 다 표현 못 합니다. 애들도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하네요. 가족 여행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 회원님! 소중한 가족분들과 함께 NCL 블리스호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다니 저희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선상 위의 레이싱과 레이저 태그는 아이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 시설인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도스 빙하의 웅장함이 가족분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아름답게 남길 바라며, 다음에도 더 멋진 여정으로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