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숙소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청결과 위치인데, 크라운플라자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곳이네요. 오션뷰룸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예술이었고, 매일 아침 조식 먹고 바로 바다로 나갈 수 있는 동선이 최고였습니다. 특히 아일랜드 관광으로 만세절벽이나 새섬 같은 명소들을 편하게 돌아볼 수 있어서 시간 낭비 없이 꽉 채운 3박 5일이었습니다.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덕분에 마지막 날 오후까지 여유롭게 짐 정리하고 푹 쉬다 공항으로 갈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만족 포인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