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이 맛있어서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 게 즐거웠어요.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된 구성이라 현지 맛집 찾느라 고생할 필요 없이 여행 자체를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호텔 시설을 마지막 순간까지 알차게 활용했네요. 아일랜드 투어 코스도 만족스러웠고, 특히 별빛투어에서 찍은 사진들은 지금도 제 프사입니다. 서비스, 식사, 위치 어느 하나 부족함 없었던 3박 5일이었습니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쉬고 싶었는데, 이번 여행이 딱 그 목적을 채워주었습니다. 한국인 위령탑을 방문했을 때는 숙연한 마음이 들었고, 새섬에서 본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무엇보다 레이트 체크아웃 덕분에 여행 마지막 날 오후까지 여유롭게 쇼핑하고 호텔에서 씻고 공항으로 갈 수 있어 몸이 정말 편했습니다. 세심한 구성이 돋보이는 상품이라 주변 친구들에게도 벌써 강력 추천하고 있어요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이판의 바다색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패러세일링은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크라운플라자 숙소도 워낙 깨끗하고 바다와 가까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 먹고 바로 바다로 나가서 물놀이하고, 지치면 호텔 들어와서 좀 쉬다가 다시 나가는 일정으로 3박 5일 동안 정말 원 없이 놀다 왔습니다. 미팅/센딩 서비스가 포함이라 이동 걱정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네요
자유여행과 패키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이 구성을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일랜드 관광 코스가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쏙 뽑아져 있고, 정글농장 투어 같은 이색적인 경험도 포함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거든요. 레이트 체크아웃은 정말 사랑입니다. 밤 비행기 타러 가기 전까지 쾌적하게 룸에서 쉬다가 나갈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완벽한 휴양을 즐긴 기분입니다. 항공권부터 투어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 참 편리하네요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별빛투어였습니다. 돗자리에 누워 쏟아질 듯한 별을 보는데, 그 순간만큼은 세상의 모든 고민이 잊히더군요. 낮에는 마나가하섬의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저녁엔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일정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공항 미팅부터 센딩 서비스까지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셨어요. 크라운플라자의 편안한 객실 덕분에 3박 5일 동안 매일 꿀잠을 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