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는 보통 렌터카 여행을 많이 하던데, 저는 운전 부담 없이 버스투어가 포함된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힐튼 슈리 호텔에서 연박하니까 짐을 옮길 필요가 없어 정말 편하더라고요! 호텔 자체가 슈리성과 가깝고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머무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북부 원데이 버스투어 덕분에 츄라우미 수족관이랑 만좌모까지 알차게 다 보고 왔네요. 수영장도 운영 중이라 오후에는 호텔에서 여유롭게 수영하며 힐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