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동 동선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버스투어가 포함된 이 상품이 정답이었네요. 힐튼 슈리 호텔에서 연박하며 여유롭게 지내고, 하루는 버스투어로 북부 필수 코스들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의 거대한 고래상어를 보고 만좌모의 절경을 감상하는데, 운전 걱정 없이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훨씬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호텔 수영장도 깔끔해서 정말 힐링 그 자체였어요
오키나와 여행은 렌터카 필수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이 상품 덕분에 렌터카 없이도 너무 편하고 완벽하게 여행했습니다. 낮에는 북부 투어로 자연을 만끽하고, 저녁에는 호텔 근처와 슈리성을 거닐며 오키나와의 밤을 즐겼네요. 수영장 운영 기간에 맞춰 간 것도 신의 한 수였고요. 조식 포함, 연박, 투어까지 패키지 구성이 정말 알차서 다음에도 또 선택할 것 같아요
버스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동 스트레스가 전혀 없네요. 북부 명소들을 가이드님 안내에 따라 편하게 관람하니 여행의 질이 달라집니다. 호텔 위치가 슈리 쪽이라 오키나와의 전통과 현대적인 힐튼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짐 쌀 필요 없이 4일 내내 편안하게 호텔 생활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상품입니다
여행 와서 매일 아침 다른 메뉴로 구성된 힐튼 조식을 먹는 것만큼 행복한 게 없죠. 연박으로 머무니까 매일 아침 조식이 정말 기다려졌습니다. 북부 버스투어는 기대 이상으로 일정이 알찼고, 특히 츄라우미 수족관 관람 시간이 넉넉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돌아와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나니 정말 휴가 온 느낌 제대로 났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호텔에서 슈리성까지 도보 15분이라 아침 일찍 산책하듯 다녀왔는데, 오키나와 전통 가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힐튼 슈리 호텔은 전체적으로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고 조식 뷔페도 일류 호텔답게 훌륭했어요. 특히 북부 원데이 버스투어 덕분에 렌터카 없이도 오키나와의 필수 코스를 전부 섭렵하고 돌아왔네요. 다시 또 가고 싶은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