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는 렌터카가 없으면 여행하기 힘들다는 말을 듣고 고민하다가 이 상품을 찾았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버스투어만 이용해도 츄라우미, 만좌모 등 가고 싶었던 곳은 다 가봤네요. 힐튼 슈리 호텔은 고급스럽고 조식까지 완벽해서 여행하는 4일 동안 입과 눈이 모두 호강했습니다. 짐 옮길 필요 없이 호텔을 기점으로 북부 투어와 시내 구경을 병행하니 여행이 훨씬 여유롭고 즐거웠습니다. 오키나와, 이렇게 가볍게 떠나보세요
여름 시즌에 맞춰 방문해서 호텔 실외 수영장을 정말 원 없이 이용했습니다.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동안 어른들은 근처 벤치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었네요. 북부 버스투어는 아이들도 힘들어하지 않을 만큼 일정이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츄라우미 수족관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전 일정 호텔 연박이라 아이들 짐 정리 안 해도 돼서 엄마로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여행입니다
호텔 위치가 정말 신의 한 수입니다. 슈리성까지 걸어서 산책 다녀오면 오키나와의 전통적인 정취가 확 느껴지고, 호텔 들어오면 힐튼의 현대적이고 안락한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죠. 버스투어로 북부까지 싹 다 돌고 왔으니 4일 동안 오키나와 정복 완료입니다. 45인승 버스 타고 다녀서 차 안에서도 편하고, 무엇보다 짐 안 옮기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오키나와 입문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숙소 여기저기 옮기지 않고 힐튼 슈리에서 연박하니 여행 질이 달라지네요! 덕분에 저녁에 호텔 루프탑이나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북부 버스투어도 정말 알찼어요. 만좌모에서 본 석양과 츄라우미의 고래상어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조식까지 매일 포함이라 아침마다 식당 찾아 헤맬 필요 없었던 게 정말 큰 메리트였어요. 렌터카 없이도 오키나와를 100%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패키지입니다
운전하는 거 정말 귀찮아하는 편인데, 북부 원데이 버스투어가 포함되어 있어 너무 편했습니다. 인기 명소들을 가이드님 안내받으며 효율적으로 둘러보니 시간이 훨씬 절약되더라고요. 남는 시간엔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고 힐튼 슈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짐 옮길 필요 없이 4일 내내 한 호텔에 머물면서 오키나와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4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