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보내드린 샤먼 핵심 4일 패키지였습니다. 음식이 입에 안 맞으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이 챙겨주신 부드럽고 담백한 민남요리 특식은 향신료가 전혀 없어서 부모님이 갈비찜 같다며 아주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ㅎㅎ 전 일정 특급호텔이라 객실 침구가 너무 폭신하고 화장실 스마트 비데 시설까지 쾌적하게 잘 되어 있어서 어머니가 특히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고랑서 섬의 이국적인 배경에서 찍은 두 분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