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노트북 하나 들고 떠난 삼국 여행
    작성자/작성일
    김*진 26-04-26

    일하면서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이라, 호텔 와이파이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홍콩 카페에서 업무 조금 하고, 마카오 광장 구경하고, 심천 테마파크에서 잠시 쉬고! 자유식비로 혼자 여유롭게 딤섬 런치 먹는 시간이 최고의 업무 집중 시간이었습니다. 업무와 여행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게 짜인 동선이라 큰 만족입니다.

  2. 평점
    별5개
    캔버스에 담고 싶은 홍콩의 골목들
    작성자/작성일
    최*연 26-04-21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며 홍콩의 골목과 마카오의 성당들을 그렸습니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주변의 복잡한 건물들과 웡타이신 사원의 향 피우는 사람들을 그려내는 게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어요. 심천 민속촌의 건축물들도 스케치하기 좋은 구조라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지인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며 친절하게 대해주어 더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3. 평점
    별5개
    홍콩 소호의 숨은 카페 찾기, 대성공!
    작성자/작성일
    정*리 26-04-17

    커피 애호가라 홍콩 오자마자 소호 거리의 힙한 카페들부터 뒤졌습니다. 자유식비 지원 덕분에 카페 두 곳을 섭렵했네요. 딤섬 먹고 후식으로 마카오 에그타르트랑 로컬 커피 마시는 조합은 정말 사랑입니다. 심천의 카페들도 수준이 높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각 도시마다 다른 카페 문화를 비교하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긴, 저에게는 완벽한 휴식기였습니다.

  4. 평점
    별5개
    하루 3만 보, 건강하게 즐긴 홍콩 일주
    작성자/작성일
    이*수 26-04-13

    운동 삼아 걷는 여행을 좋아해서 일부러 많이 걸어 다녔습니다. 홍콩의 가파른 언덕들을 오르고 마카오 광장들을 뛰어다니니 5일 만에 살이 빠진 것 같네요. 로컬 식당들 찾아다니며 건강한 광동식 요리들 먹고, 틈틈이 소인국 테마파크까지 걸으니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걷고, 걸어서 더 맛있는 여행, 딱 제 스타일이네요.

  5. 평점
    별5개
    홍콩-마카오-심천, 영상 소스 득템 완료!
    작성자/작성일
    송*아 26-04-11

    브이로그 찍으러 왔는데 건질 영상이 너무 많아서 편집 고민입니다. 1인 1 에그타르트 들고 찍은 영상이랑 피크트램 올라갈 때 풍경은 벌써 반응이 좋네요. 자유식비로 로컬 맛집 찾아가서 먹방 찍고, 마카오 성바울 성당 배경으로 춤추는 영상도 성공적입니다. 영상 하시는 분들, 4박 5일 삼색 매력 코스로 오시면 퀄리티 좋은 영상 많이 나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