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간판의 획을 공부하며 떠난 여행.
    작성자/작성일
    김*구 26-05-26

    오래된 홍콩 간판들의 서체를 보며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마카오 성당의 비석들을 보며 획의 힘을 느끼기도 했고요. 심천의 전통 마을에서 보는 서예 문구들도 참 아름답더군요. 딤섬집 메뉴판 글씨조차 예술로 보이는 5일이었습니다. 붓을 가져올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2. 평점
    별5개
    거리마다 흐르는 클래식, 홍콩과 마카오의 낭만.
    작성자/작성일
    최*희 26-05-24

    홍콩의 고급 호텔 로비와 마카오 성당 주변에서 들리는 클래식 음악들이 여행을 더 우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저녁 야경을 보며 듣는 음악은 정말 최고였어요. 로컬 식당에서 먹는 딤섬도 마치 코스 요리처럼 느껴질 만큼 기품 있었습니다. 심천의 공연장들도 다음에 꼭 가보고 싶네요.

  3. 평점
    별5개
    홍콩-심천, 아시아 경제의 현장을 보다.
    작성자/작성일
    박*주 26-05-23

    금융 공부하느라 홍콩과 심천의 경제 규모를 직접 체감하고 싶어 왔습니다. 빌딩 숲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에너지가 제 다음 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유식비로 현지 비즈니스맨들이 가는 식당에서 식사하며 그들의 문화를 관찰했습니다. 마카오의 관광 수익이 어떻게 경제를 돌리는지도 흥미롭게 지켜봤네요.

  4. 평점
    별5개
    캠핑 대신 떠난 소인국 테마파크 투어!
    작성자/작성일
    정*진 26-05-23

    매주 캠핑 가다가 이번엔 비행기 타고 떠나봤습니다. 심천 소인국 테마파크는 진짜 캠핑장만큼이나 넓고 볼거리가 많네요. 야외 활동 좋아해서 민속촌 걷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호텔에서 편하게 자고 맛있는 딤섬 먹으면서 보내니 캠핑보다 훨씬 체력적으로 편하고 좋네요. 다음엔 친구들이랑 다시 와야겠어요.

  5. 평점
    별5개
    배낭 하나 메고 떠난 가벼운 5일.
    작성자/작성일
    강*아 26-05-20

    짐은 최소화, 경험은 최대화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번 패키지는 동선이 깔끔해서 큰 짐 없이 편하게 다녔습니다. 홍콩의 복잡한 건물들 속에서 미니멀한 라이프를 어떻게 구현할지 고민도 해보고, 마카오의 절제된 미학도 즐겼네요. 로컬 식당에서 현지인처럼 한 그릇 딱 먹는 경험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