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홍콩 거리의 반려견들, 스타일이 남다르네요!
    작성자/작성일
    임*아 26-06-06

    제 직업상 길 가다 강아지들만 보이는데, 홍콩은 반려견 스타일도 아주 화려하고 예쁘네요. 마카오의 유럽풍 거리에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현지인들을 보니 정말 로맨틱했어요. 심천 민속촌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오신 분들을 많이 봐서 좋았고요. 강아지 미용 스타일링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습니다.

  2. 평점
    별5개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에 저도 힐링하고 가요.
    작성자/작성일
    서*은 26-06-03

    늘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다가 이번엔 제가 대접받으러 왔습니다.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붐비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심천 민속촌에서 공연하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운이 났습니다. 맛있는 딤섬 대접받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었던 5일이었습니다.

  3. 평점
    별5개
    책 속의 도시를 내 발로 걷다.
    작성자/작성일
    박*하 26-06-03

    홍콩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즐겨 읽는데, 직접 와보니 묘사가 정말 사실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마카오의 좁은 골목은 꼭 책 속의 한 장면 같았고, 심천 소인국은 역사 책 속의 명소들을 축소해 놓은 듯해서 너무 신기했어요. 저녁에는 홍콩의 북카페에서 여유롭게 책 읽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4. 평점
    별5개
    홍콩 거리에서 찾은 헤어 트렌드.
    작성자/작성일
    김*수 26-06-01

    소호 거리를 지나다 보면 사람들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이 정말 화려하더군요. 미용사로서 현지의 감각을 배우러 왔는데, 헐리우드 로드 근처 힙한 사람들의 스타일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카오의 클래식한 분위기도 좋았고, 심천에서 본 중국 전통 스타일링도 재해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감 듬뿍 얻고 돌아갑니다.

  5. 평점
    별5개
    걷고 또 걷는 친환경 삼국 여행.
    작성자/작성일
    이*영 26-06-01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 대중교통 위주로 움직이려 노력했습니다. 홍콩의 2층 버스나 트램은 정말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더군요. 심천 민속촌에서도 전기 카트를 활용해 이동해서 좋았습니다. 현지 로컬 식당들은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그릇을 많이 써서 감동이었어요. 여행하면서도 지구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