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아부다비의 고즈넉한 전통미를 7일간 꽉 채워 누리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노팁·노옵션·노쇼핑이라는 약속이 지켜지니 일행들 모두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그저 웃으며 여행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행복이었네요. 5성급 호텔에서 매일 밤 누린 안락함은 말할 것도 없고, 에미레이트 팰리스 런치 뷔페에서 느낀 그 품격은 여행 내내 특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 도슨트 투어와 사막 사파리까지, 정직하고 꼼꼼하게 짜인 일정 덕분에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온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중동 여행 고민 중이시라면 이 상품으로 다녀오세요, 정말 후회 없으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