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무앙보란에서 보낸 시간, 태국을 한눈에 담은 기분이었어요.
    작성자/작성일
    김*수 26-01-06

    태국 여행은 여러 번 가봤지만, 무앙보란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태국 전역의 문화와 건축물을 한곳에 모아놨다니, 마치 타임머신 타고 태국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었죠. 넓은 공원을 천천히 둘러보며 태국의 역사를 엿보는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5일 동안 방콕에서는 하얏트 플레이스, 파타야에서는 인터컨티넨탈에 묵었는데 월드체인 호텔이라 그런지 서비스도 시설도 너무 편안해서 꿀잠 잤네요. 마지막에 욧시암 보트 타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하던 그 밤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