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만 보던 유럽 감성을 실제로 느끼고 왔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예쁘고, 길거리에는 작은 카페들이 줄지어 있고, 밤에는 노란 조명이 골목을 비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친구랑 마드리드 시내를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작은 카페가 기억에 남습니다. 영어도 잘 안 통했지만 웃으면서 응대해 주시는 직원분 덕분에 기분 좋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대박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