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유럽+발칸 일주는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전 일정 4성급 호텔이었는데, 특히 프라하 시내 중심가에 있는 호텔에서 묵었던 경험은 잊을 수가 없네요. 새벽 산책하며 마주한 프라하의 고요한 공기는 정말 낭만적이었습니다. 노쇼핑/노팁 상품이라 여행 내내 마음 편히 관광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아시아나 직항으로 이동하니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 확실히 덜했습니다. 슈니첼과 굴라쉬 같은 6대 특식도 하나같이 입맛에 잘 맞아서 매일 저녁이 즐거웠습니다. 정직한 여행사를 찾고 계신다면 이 상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