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단연 프라하 선상 디너였습니다. 아름다운 블타바 강을 따라 유람하며 뷔페 식사를 즐기는데, 프라하의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모습은 정말 황홀했어요. 쉔부른과 벨베데레 상궁까지 2대 궁전을 모두 내부 관람하니 비엔나의 예술적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정직한 상품을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패키지 여행을 가면 쇼핑센터에 들르느라 시간이 아까웠는데, 이 상품은 '노쇼핑'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그 시간에 비엔나와 프라하에서 온전히 자유시간을 누리며 제가 가보고 싶던 카페와 거리들을 실컷 구경했어요. 기사/가이드 경비도 이미 포함되어 있어서 현지에서 추가로 낼 돈이 없으니 마음이 얼마나 편하던지! 9일이라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완벽하게 짜인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