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타사 꼼수 비교 필수! 추가금 전혀 없고 노쇼핑이라 투명해요
    작성자/작성일
    정*훈 26-05-03

    유럽 패키지 여행 알아볼 때 가격만 보고 저렴한 거 골랐다가 현지에서 환율 인상 추가금이나 쇼핑 강요로 기분 잡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노쇼핑에 추가 요금 일절 없는 이 상품으로 신중하게 골랐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계약한 금액 그대로 현지에서 추가 지출 없이 깔끔하게 다녀왔어요. 스위스 중심 도시인 베른과 취리히 시내를 걸을 때도 자유시간을 넉넉히 주셔서 길거리 이쁜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큰 댕댕이들 구경도 하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의 행복을 즐겼습니다. 라인 폭포의 장엄한 폭포수도 가슴을 뻥 뚫어주었고, 리기산 정상의 뢰스티 특식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양심적인 패키지라 강추합니다!

  2. 평점
    별5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쁘띠프랑스, 고양이가 반겨주던 동화마을
    작성자/작성일
    최*원 26-05-01

     프랑스 동부의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는 골목길 자체가 그냥 포토존이었습니다. 쁘띠프랑스 구역의 아기자기한 목조 건물들과 잔잔한 운하가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어요. 날씨도 완전 맑아서 파란 하늘 아래 건물들이 그림 같았습니다. 길가 기념품점 앞에서 졸고 있던 하얀 고양이를 만났는데 사람을 안 무서워하고 다가와서 야옹거리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ㅎㅎ 스위스 융프라우 등정 시 제공된 전망대 특식도 퀄리티가 훌륭했고, 전 일정 3~4성 호텔 숙박이라 매일 밤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출발 2-3일 전 인솔자님이 카톡방 만들어서 꼼꼼하게 날씨랑 준비물 챙겨주신 덕에 걱정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3. 평점
    별5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쁘띠프랑스, 고양이가 반겨주던 동화마을
    작성자/작성일
    최*원 26-05-01

     프랑스 동부의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는 골목길 자체가 그냥 포토존이었습니다. 쁘띠프랑스 구역의 아기자기한 목조 건물들과 잔잔한 운하가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어요. 날씨도 완전 맑아서 파란 하늘 아래 건물들이 그림 같았습니다. 길가 기념품점 앞에서 졸고 있던 하얀 고양이를 만났는데 사람을 안 무서워하고 다가와서 야옹거리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ㅎㅎ 스위스 융프라우 등정 시 제공된 전망대 특식도 퀄리티가 훌륭했고, 전 일정 3~4성 호텔 숙박이라 매일 밤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출발 2-3일 전 인솔자님이 카톡방 만들어서 꼼꼼하게 날씨랑 준비물 챙겨주신 덕에 걱정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4. 평점
    별5개
    프랑스 알자스 와이너리 시음과 스위스 소시지 특식 대만족
    작성자/작성일
    이*우 26-04-27

    평소에 와인을 즐겨 마시는데, 스위스 일주를 하면서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와이너리까지 방문하는 코스라 망설임 없이 예약했습니다. 와이너리에서 현지 와인들을 시음하고 테스팅하는 일정이 너무 전문적이고 만족스러웠어요. 맛이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몇 병 샀습니다. 스위스로 넘어와서 먹은 부라트 부르스트 소시지 특식도 겉바속촉 제대로에 짭조름해서 맥주 안주로 최고였습니다. 치즈 퐁듀도 현지 맛을 느껴보기에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고요. 관광열차 타고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할 때 창밖으로 보이던 알프스 절경은 평생 잊지 못할 명장면이었습니다. 노쇼핑 패키지라 가이드 눈치 안 보고 즐길 수 있어서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5. 평점
    별5개
    루체른 카펠교의 백조들과 맑은 호수, 그림 같던 9일
    작성자/작성일
    박*은 26-04-25

    스위스 3대 인기 마을인 루체른, 인터라켄, 체르마트를 모두 가볼 수 있어서 정말 알찼던 패키지였습니다.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교를 걷는데 호수 물이 너무 맑아서 바닥의 자갈까지 투명하게 다 보이더라고요. 그 위로 하얀 백조들이 유유히 헤엄치는데 진짜 동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지나가는 강아지들도 하나같이 순하고 짖지도 않아서 신기했어요 ㅋㅋ 융프라우 등정했을 때는 날씨가 살짝 흐려 어두웠지만 구름 속의 만년설이 주는 신비로움과 운치가 대단했습니다. 전망대 특식으로 나온 음식도 따뜻하고 맛있었고요. 전 일정 3~4성 호텔들도 다 깨끗하고 조식이 푸짐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님의 해피콜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