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은 인솔자 역량이 반인데, 출발 2일 전에 인솔자님이 직접 전화 주셔서 준비물(멀티 어댑터, 상비약 등) 챙겨주실 때부터 신뢰가 갔습니다. 공항 미팅 때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현지 도시마다 배정된 한국인 가이드님들도 지식 수준이 엄청 높으셔서 이동하는 내내 역사 이야기를 재밌게 들었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곤돌라 타고 좁은 물길을 누비던 기억과 피오렌티나 티본스테이크의 고소한 맛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지인들에게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든든한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