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 분만 보내드리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출발 3일 전 인솔자님이 전화를 주셔서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녀오신 부모님 말씀이, 대형 버스가 너무 편해서 이동할 때 허리도 안 아프셨고 파리에서 에펠탑 전망대랑 세느강 유람선을 대기 없이 슥슥 타서 대접받는 기분이었다고 자랑이 대단하십니다 ㅎㅎ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탄 곤돌라도 너무 로맨틱했고 피오렌티나 티본스테이크도 입맛에 딱 맞으셨다고 하네요. 안전하고 퀄리티 높은 효도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