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9일이 짧게 느껴질 만큼 알차고 행복했던 튀르키예 일주
    작성자/작성일
    임*아 26-04-09

    에페소 유적지를 걸으며 고대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난 기분이었어요. 튀르키예는 가면 갈수록 매력이 넘치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힐튼 호텔의 안락함과 이동 버스의 쾌적함 덕분에 9일 내내 컨디션이 최고였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현지의 숨은 매력을 많이 알려주셔서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가격 변동 걱정 없이 깔끔한 일정으로 튀르키예를 제대로 정복하고 돌아왔습니다

  2. 평점
    별5개
    안탈리아의 푸른 바다, 튀르키예의 또 다른 얼굴을 봤습니다
    작성자/작성일
    권*준 26-03-19

    이스탄불의 활기찬 도시 분위기와 안탈리아의 여유로운 구시가지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보스포러스 전세선에서 즐긴 낭만적인 시간은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에요. 전 일정 5성급 투숙에 힐튼 호텔까지, 정말 대접받는다는 기분을 매일 느꼈습니다. 밸리댄스 공연도 퀄리티가 매우 높았고요. 추가 비용 없는 투명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이 상품으로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3. 평점
    별5개
    20명 이하 소규모 인원 행사라 이동이 너무 쾌적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송*은 26-03-12

    운 좋게 소규모로 진행되어 대형 버스를 아주 여유롭게 이용했습니다. 9일간의 긴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가 워낙 훌륭해서 몸이 힘든 줄 모르고 다녔어요. 참르자 타워의 파노라마 뷰와 괴레메 파노라마의 기암괴석은 튀르키예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인 경치였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필수 관광지가 포함된 구성이라 별도의 옵션 고민이 없어서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허니문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4. 평점
    별5개
    미식가인 저에게도 합격점! 케밥의 신세계를 맛보고 왔네요
    작성자/작성일
    정*수 26-02-22

    튀르키예 여행에서 가장 기대한 게 음식인데, 아다나케밥과 항아리케밥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매일 먹는 현지식도 질리지 않고 입맛에 잘 맞았고, 가끔 나오는 한식도 아주 적절했어요. 그랜드바자르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고, 쉬린제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는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생각납니다. 힐튼 호텔 3박 포함으로 숙박 퀄리티가 워낙 높으니 여행 전체적인 만족도가 최상이었어요

  5. 평점
    별5개
    파묵칼레 '목화의 성'은 실물이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작성자/작성일
    이*현 26-02-11

    사진으로만 보던 목화의 성을 직접 밟아보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온천 호텔에서 하루 묵으며 피로를 풀고, 히에라폴리스의 고대 유적을 거니는 시간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특히 와이파이 가능한 대형 버스를 이용해 도시 간 이동이 길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가이드님 설명도 매우 훌륭했고, 톱카프 궁전과 블루모스크 투어는 튀르키예 역사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