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오베이션호 안에서 미식과 공연, 여가를 모두 즐기며 푸켓과 페낭을 여행하는 여정은 그야말로 지상 낙원이었습니다. 모든 현지 일정에 가이드님이 동행해 주셔서 현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안전하게 관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국적기 탑승의 편안함은 말할 것도 없고, 싱가포르에서의 호텔 숙박은 여행의 시작을 더욱 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크루즈 선상 팁이나 가이드 팁을 따로 계산하는 복잡함이 전혀 없는 '풀 패키지'의 진수를 경험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