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타고 편안하게 시작한 여행, 도착하자마자 만난 벳부 스기노이 호텔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연박으로 머무르니 호텔 부대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마다 호텔 뷔페에서 스테이크와 스시를 마음껏 먹고, 술과 음료까지 무제한으로 곁들이니 세상 부러울 게 없더군요. 전망 노천탕에서 바라본 벳부만의 야경은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