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에서 오랫동안 같이 모임 해온 친구들 6명이서 큰돈 들여 다녀온 미서부 여행입니다. 제가 총대를 메고 상품을 골랐는데, 친구들이 까다로운 편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대기 중인 33인승 VIP 버스를 탄 순간부터 친구들 입꼬리가 올라가더군요. 일반 패키지 버스랑 비교도 안 되게 푹신하고 넓어서 나이 먹고 무릎 아픈 친구들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고즈넉한 풍경부터 트윈픽스에서 내려다본 반짝이는 야경, 그리고 사막 한가운데 서 있던 화려한 세븐매직 마운틴까지 코스가 아주 알차고 세련됐습니다. 특히 파소 로블레스 와이너리에서 다 같이 와인잔 부딪치며 건배할 때는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렜습니다. 가이드가 데리고 다니는 강제 쇼핑몰 방문이 없으니 마음 졸일 일 없고,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며 즐긴 시티투어 야경까지 대만족이었습니다. 덕분에 계모임 회장으로서 면 바로 섰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숙 고객님, 소중한 계모임 친구분들과 함께한 여행에서 회장님으로서 큰 찬사를 받으셨다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VIP 버스의 편안함과 와이너리의 여유, 그리고 화려한 3대 야경까지 모임원분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번 여행의 좋은 기운으로 모임이 더욱 돈독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3학년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첫 미국 여행이라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장시간 이동에 아이들이 징징거릴까 봐 가장 무서웠는데, 33인승 VIP 버스 덕분에 이동 시간이 오히려 휴식 시간이 되었습니다. 좌석마다 공간이 널찍해서 아이들이 답답해하지 않고 패드 보거나 잠들기 딱 좋았어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거대한 시쿼이아 나무를 보고, 교과서에서나 보던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지층을 직접 눈으로 보며 아이들이 신기해하는 모습에 돈 쓴 보람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신비로운 안텔로프 캐년에서는 가이드님이 빛의 각도에 따라 사진 멋지게 나오는 팁도 알려주셔서 아이들 독사진도 예쁘게 남겼네요. 라스베이거스 2연박 일정 중 저희는 후버댐과 레드락캐년 투어를 신청했는데, 거대한 댐의 스케일에 아이들이 큰 충격을 받더군요. 교육적으로도 훌륭했고, 억지 쇼핑센터 일정이 일절 없어서 아이들 데리고 쓸데없이 진 빼지 않아 부모 입장에서 너무 만족스러운 쾌적한 패키지였습니다.
최성훈 고객님, 자녀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대자연의 산교육을 선물해 주셨군요! 아이들이 VIP 버스 안에서 보채지 않고 요세미티와 4대 캐년의 웅장함을 즐겼다니 참 다행입니다. 노쇼핑 투어가 자녀 동반 가족 고객님들께 큰 편안함을 드린 것 같아 기획자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행복한 추억 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대학 동창 4명이서 서른 살 기념으로 다녀온 미서부 완전일주 후기입니다! 솔직히 미서부는 이동 거리가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체력 약한 저희가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33인승 VIP 버스 탄 순간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비행기 비즈니스석 탄 것처럼 넓고 다리 받침대까지 있어서 이동 중에 꿀잠 자며 체력을 보충했거든요. 동선도 샌프란으로 들어가서 LA로 나오는 황금동선이라 버스 안에 갇혀 있는 시간이 확실히 적었습니다. 요세미티부터 브라이스, 자이언, 그랜드캐년까지 4대 캐년을 돌 때는 친구들이랑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돼서 멍하니 바라만 봤네요. 인스타에서만 보던 안텔로프 캐년의 붉은 사암 곡선과 세븐매직 마운틴의 팝한 컬러감은 막 찍어도 인생샷이라 저희 단체 사진 엄청 건졌습니다. 무엇보다 노쇼핑이라 눈치 보며 원치 않는 쇼핑몰에서 시간 때울 필요 없이, 가보고 싶었던 야경 스팟이나 관광지에서 1분이라도 더 머물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시티투어 야경까지 완벽했던 10일이었습니다!
박소현 고객님, 친구분들과의 소중한 서른 살 기념 우정여행을 대성공으로 장식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VIP 버스의 안락함과 노쇼핑의 메리트를 정확히 알아봐 주셔서 기쁩니다. 안텔로프 캐년과 세븐매직 마운틴에서 찍으신 멋진 사진들이 평생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라며, 다음 우정 여행 때도 꼭 다시 찾아주세요!

여자친구와 큰맘 먹고 연차를 길게 내어 다녀온 미서부 여행인데, 매 순간이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이 패키지는 트렌디하고 로맨틱한 스팟이 많아서 커플 여행으로 딱이에요. 파소 로블레스 지역 와이너리에서 드넓은 포도밭을 바라보며 여자친구와 함께했던 와인 테이스팅은 유럽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낭만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센소리오 필드 오브 라이트! 와, 어둠 속에서 수만 개의 조명이 피어나는데 진짜 환상적인 예술작품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라 서로 사진 찍어주느라 정신없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2연박을 하니까 일정이 엄청 여유로웠는데, 저희는 하루 자유일정을 선택해서 낮에는 호텔 수당에서 쉬고 밤에는 화려한 스트립 야경을 보며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33인승 버스라 이동할 때도 옆자리 눈치 안 보고 둘이서 속닥거리며 편하게 쉴 수 있었고, 사막 한가운데 핀 세븐매직 마운틴의 네온 색 돌기둥 앞에서도 커플 시밀러룩 입고 예쁜 커플 사진 정말 많이 남겼습니다. 쇼핑 강요 없이 자유시간이 보장되는 완벽한 힐링 투어였습니다.
이준우 고객님, 여자친구분과 함께한 미서부 여정이 낭만적인 기억으로 가득 차신 것 같아 저희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파소 로블레스 와이너리와 센소리오 야경의 감성이 두 분의 소중한 추억을 더 빛내준 것 같네요. 33인승 VIP 버스와 라스베이거스 2연박의 여유로움을 만끽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두 분의 예쁜 사랑 오래오래 이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친정아버지 칠순을 맞아 형제들이 돈을 모아 보내드린 여행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장거리 버스 이동을 가장 걱정했는데, 33인승 VIP 버스가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좌석이 우등고속보다 넓고 뒤로 푹 젖혀져서 부모님이 허리 한 번 안 아프고 편안하게 이동하셨습니다. 샌프란시스코로 들어가서 LA로 나오는 아웃 동선 덕분에 버스 타는 시간 자체가 최소화된 게 눈으로 보였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거대한 숲과 그랜드캐년의 압도적인 절경을 보시며 눈물까지 글썽이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찼네요. 특히 빛의 마술 같았던 안텔로프 캐년은 부모님 인생샷 제대로 건진 스팟입니다. 패키지 특유의 억지 쇼핑센터 방문이 전혀 없어서 아까운 시간 낭비 없이 오롯이 관광에만 집중할 수 있어 부모님도 스트레스 없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가이드님이 매 식사마다 어르신들 입맛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부모님 모시고 미서부 가신다는 분 있으면 무조건 이 상품 추천할 겁니다!
김민지 고객님, 아버님의 뜻깊은 칠순 기념 여행을 저희 모두투어와 함께해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께서 VIP 버스의 안락함 속에서 미서부 대자연의 감동을 온전히 느끼셨다니 기획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큰 보람을 느낍니다. 노쇼핑의 쾌적함이 효도 여행의 품격을 높여드린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