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이 투명한 엣지 전망대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는 경험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데도 풍경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서 있었네요. 7일 동안 뉴욕의 곳곳을 누비며 참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준특급 호텔에서의 휴식 덕분에 피로 없이 매일 알찬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뮤지컬, 미술관, 전망대까지 뉴욕에서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해보고 왔습니다. 짜임새 있는 일정이 여행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더라고요. 7일이라는 시간이 참 짧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행복했습니다. 좋은 가이드님과 일행들을 만나 더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식 3회가 포함되어 있어서 뉴욕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먹는 식사는 여행의 품격을 높여주더라고요. 호텔 컨디션도 준특급이라 머무는 내내 쾌적했습니다. 뉴욕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고민할 필요 없이 이 구성으로 다녀오시길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