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특가 상품이라 큰 기대를 안 했는데, 호텔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정석 코스인 호핑투어는 포함되어 있어 몸만 가면 되니 정말 편했네요. 스노클링 장비도 다 챙겨주셔서 바닷속 물고기들을 실컷 구경했습니다. 특히 야시장 관광은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MDAC 등록이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미리 해두니 입국 수속도 빨랐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일정을 보내며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코타키나발루에 온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