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특가인데 일정은 꽉 차 있어서 럭셔리한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준특급 호텔의 깔끔함과 정성스러운 호핑투어 서비스까지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내관광에서 본 블루모스크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1일 자유일정을 넉넉하게 써서 현지 카페 투어도 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올 예정입니다.
나이트 투어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벌써 다시 가고 싶네요. 붉은 석양 아래 스팀보트 식사는 잊을 수 없는 낭만입니다. 호핑투어 때 에메랄드빛 바다도 최고였고요. 자유 일정 하루는 푹 쉬며 여행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준특급 호텔의 아늑함까지, 정말 알찬 특가 여행이었습니다. MDAC 등록 절차도 가이드님이 잘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스노클링을 너무 좋아해서 호핑투어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네요. 나이트 투어의 코코넛 음료도 아이가 참 좋아했습니다. 시내관광을 통해 현지 문화도 알려줄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좋았습니다. 호텔도 깔끔해서 가족끼리 머물기 부족함이 없었네요. 가성비와 알찬 일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최고의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