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틴퉁(바구니배) 안 탔으면 어쩔 뻔했나요? 너무 즐거웠어요!
    작성자/작성일
    최*준 26-01-30

    틴퉁 처음 타봤는데, 배 사공분이 어찌나 재밌게 해주시는지 배가 뒤집히는 줄 알았어요(농담!). 배 타고 가면서 호이안 옛거리 풍경 구경하는데 정말 평화롭더라고요. 이번 여행은 '쇼핑 플러스 팁 제로'라서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했습니다. 보통 패키지 가면 옵션 추가하느라 돈 꽤 깨지는데, 여긴 인기 옵션이 다 포함되어 있어서 맘 편하게 즐기기만 하면 됐거든요. 바나힐 케이블카는 5km나 된다는데 풍경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알찬 다낭 여행 찾으신다면 고민 말고 선택하세요!

  2. 평점
    별5개
    다낭 여행의 끝판왕, 맛집 리스트가 최고였어요!
    작성자/작성일
    이*지 26-01-27

    솔직히 맛집 6대 코스 때문에 예약한 것도 있거든요. 장어구이에 삼겹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고, 루프탑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분위기에 취해서 더 맛있었어요. 현지 전통식도 입에 딱 맞아서 며칠 동안 진짜 잘 먹고 다녔네요. 노쇼핑 상품이라 쇼핑센터 대기 시간 없으니까 일정이 정말 여유로웠어요. 바나힐 놀이동산에서 친구들이랑 자유시간 갖는데 진짜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깔끔한 여행을 원하는 분들께 이 상품 진짜 강추합니다.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3. 평점
    별5개
    5성급 호텔에서 누리는 호캉스에 관광까지,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네요!
    작성자/작성일
    정*진 26-01-22

    사실 패키지는 잠자리가 걱정인데 윈덤 골든베이 5성급이라 그런지 침구부터 달랐어요. 매일 아침 꿀잠 자고 일어나서 조식 든든히 먹고 투어 나가니까 에너지가 넘치더라고요. 다낭 시내 관광지 다 돌고, 미케비치에서 멍하니 파도 소리 듣던 그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코코넛 커피 한 잔 들고 해변 걷는데 진짜 세상 부러울 게 없었거든요. 마지막 날 롯데마트에서 가족들 선물 사느라 정신없었는데, 쇼핑 강요 없이 자유롭게 시간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3억원 보험까지 들어져 있으니 마음 놓고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4. 평점
    별5개
    씨클로 타고 호이안 구석구석 돌던 그날의 바람이 아직도 생생해요.
    작성자/작성일
    서*아 26-01-16

    호이안 옛거리 완전 정복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씨클로 타고 천천히 골목 누비는데, 현지 느낌 물씬 나서 너무 좋았거든요. 노옵션/노팁이니까 가이드님이 정말 오로지 우리 여행에만 집중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바나산 뷔페도 가짓수가 워낙 많아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특히 한식 '르가든'에서 낙지전골에 간장새우까지 나오는데, 한국에서보다 더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상품이에요. 이동 거리도 적당하고 호텔이 워낙 럭셔리해서 다들 피로 없이 잘 놀다 왔습니다.

  5. 평점
    별5개
    바나힐 케이블카 타고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어요!
    작성자/작성일
    박*현 26-01-12

     바나힐 올라가는 케이블카, 처음에 너무 높아서 살짝 무서웠는데 막상 골든브릿지 도착하니까 사진 찍느라 정신없었어요. 프랑스풍 건물들이 너무 예뻐서 어디를 찍어도 화보 같더라고요. 여행 내내 쇼핑센터 강요가 없으니까 친구들이랑 롯데마트 가서 우리끼리 사고 싶은 것만 편하게 골라 담는 여유도 있었고요. 여행자 보험도 잘 되어 있고, 6대 특식 먹을 때마다 배가 터질 정도로 푸짐해서 정말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핑크성당 앞에서 인증샷도 남기고, 미케비치 코코넛 커피까지 마시니 '아, 이게 다낭이지!' 싶더라고요. 돈 하나도 안 아까운 꽉 찬 3박 4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