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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베스트셀러/] 미동부 캐나다10일 < 퀘벡숙박/나이아가라/뉴욕/워싱턴/몬트리올/아울렛 >

★ 5.0 · 후기 23개 · 누적판매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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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택

    ★ 상품 ★ 타사와 행사를 함께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손님들끼리 행사합니다. 미동부·캐나다 10일 “화려한 도시의 감성부터 장대한 자연까지, 단 하나의 여정으로 완성되는 클래식 명작 여행” 1. 뉴욕을 깊이 있게, 두 번 다른 감성으로 만나는 일정 브루클린 덤보에서 감성 뉴욕을, 맨해튼 핵심 + 다운타운 핫플레이스까지 뉴욕의 ‘두 얼굴’을 완벽하게 담았습니다. [ONLY] 엣지 전망대 투명 글래스 바닥 체험 도심의 감성 + 현대적 랜드마크 + 클래식 뉴욕을 모두 담은 프리미엄 구성. 2. $100 지폐 속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해, 미국의 심장 워싱턴 D.C.로 이어지는 역사 여행 미국의 건국·독립·정치 중심지 2곳을 하루에 깊이 있게 여행합니다. ‘역사·문화·정치’ 3박자를 모두 채우는 깊이 있는 테마일정. 3.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의 낮과 밤을 모두 담다 나이아가라 온전히 감상하도록 구성. 나이아가라 야경 도보투어 포함(특전) 밤의 폭포부터 수면 가까이서 맞는 물안개까지, 나이아가라의 감성을 가장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일정. 4. 캐나다 로컬 감성을 더한 여정 단순 도시 이동이 아닌, ‘캐나다 감성’을 온전히 담아낸 루트. 리프 와이너리(Reif Estate Winery) 아이스와인 시음 캐나다 와이너리의 향과 풍미를 여행 속에 더한 특별한 경험. 올드 퀘벡 감성 도시 투어 북미 속 진짜 프랑스를 만나는 곳, 감성 산책까지 완벽. 5. 몬트리올, 토론토까지 동부 주요 도시 관광포함 미국·캐나다 동부의 대표 도시를 ‘빠짐없이·깊이 있게’ 담았습니다. 6.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포함 7. 여행 내내 맛있고 편안한 ‘밸런스 식사’ + 총 7회 특식+ 매일 생수 1병 제공 ※ 상품가는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항공사 사정에 따라 선발권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기타

    행사(미동부/캐나다 대표 단독일정) 뉴욕 관광, 아쉬움 없이 맨해튼 핵심 관광지 관광 ONLY 필라델피아 관광 캐나다[나이아가라,토론토,몬트리올,퀘벡] 핵심 관광 다양한 음식들로 든든한 여행! 나이아가라와 퀘벡의 야경 도보투어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 - 왕복항공료, 항공TAX,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 전일정 숙박비, 일부 일정 식사 & 입장료,물값(1일 1병) -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 - 1인당 전일정 $210의 가이드/기사 경비 및 식당 테이블팁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일부식사 불포함 ■ 선택관광 및 매너팁 -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ESTA 비자 대행 발급비용 : 80,000원 (개별 $40)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 가능 (14일 이내 예약건은 건별 문의) - 신청시 『대행 동의서 작성』 +『여권사본』 (주민번호 뒷자리까지)+『셀카사진』 필수 제출

리뷰 (23)

리뷰작성
  • ★★★★★ 김*희 2026-06-16

    여행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될 줄 몰랐어요. 그만큼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뜻이겠죠? 단독 여행이라 진짜 프라이빗하고 편안했어요. 퀘벡 호텔도 너무 좋았고, 야경 투어하며 도란도란 대화 나누던 그 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식사 퀄리티도 높아서 매일 저녁이 기대됐고요. 노쇼핑이라 10일 내내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같은 구성으로 꼭 한 번 더 다녀오고 싶어요.

  • ★★★★★ 최*슬 2026-06-07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퀘벡 숙박 덕분에 정말 효도 제대로 한 기분이에요. 퀘벡의 아침 산책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가이드님이 야경 포인트 알려주셔서 밤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걷고 왔고요. 버스도 새 차라서 부모님도 전혀 힘들어하지 않으셨어요. 식사도 하나같이 정갈하게 잘 나와서 먹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단독 행사라 우리만의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 다녀온 뒤로 계속 주변에 자랑하고 있어요.

  • ★★★★★ 정*우 2026-05-28

     사실 패키지 가면 쇼핑 강요받을까 봐 제일 걱정하거든요. 근데 이건 진짜 '노쇼핑'이라 시간 낭비가 하나도 없었어요. 우리끼리만 다니니까 가이드님도 훨씬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우리 질문도 잘 받아주셔서 궁금한 거 다 풀고 왔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의 그 웅장함, 그리고 퀘벡의 아기자기한 거리들… 7대 특식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밤마다 "우리 진짜 잘 왔다" 그랬네요. 마음이 정말 편안했던 여행입니다.

  • ★★★★★ 임*라 2026-05-21

    이번 여행은 그냥 '쉬다 왔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단독 상품이라 그런지 가이드님이 우리를 가족처럼 챙겨주시더라고요. 퀘벡에서 보낸 시간은 아직도 꿈 같아요. 준특급 호텔 창가에 앉아서 퀘벡 구시가지를 쳐다보던 그 여유, 그게 진짜 힐링이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도 신형 버스라 다리 쭉 뻗고 자니까 피로할 틈이 없었고요. 특식 먹을 때마다 가이드님이 맛나게 먹는 법 알려주셔서 더 즐겁게 먹었던 것 같아요.

  • ★★★★★ 서*안 2026-05-13

    연인이랑 둘이서 정말 로맨틱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퀘벡 거리가 정말 예쁜데, 준특급 호텔에서 묵으니까 늦게까지 거리를 걸어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가이드님이랑 같이 걷는 야경 투어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패키지 특유의 기계적인 느낌이 없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매일 아침 생수 한 병 건네받으며 시작하던 그 하루하루가 그리워요. 쇼핑 압박 없이 오로지 우리 둘의 추억만 쌓고 온 여행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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